정이한 자작극' 놓고 정면충돌…이준석 '국힘 측 접촉' vs 국힘 '물타기'.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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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의혹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개혁신당의 사전 인지 가능성을 제기하자,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이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정 전 후보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맞섰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99?sid=100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극테러 관련해서
국힘이 개혁신당 물어뜯고 있네요 ㅎㅎㅎ
그러자 이준석은 국힘이 먼저 접근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하고
그리고 이기사를 조선일보?(주간조선)가 보도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혼파망에 꿀잼이네요
댓글 4
돈이 필요한 군소 정당X돈많은 토호 아버지X외국물먹은 게 전부인 무능력한 토호의 아들X거기에 자.작.극...
거기에 반전의 반전 서사로 토호 아버지가 자기 아들 감아서, 지역 토호정당과의 딜을 치려고 했다는 의혹까지ㅡ
매콤한 막장 정치 드라마 한 편 뚝딱이죠.
정근이 국힘쪽으로 해서 출마도 여러 번 시도 했고,
정이한이 한덕수밑에서 일도 했다더라고요?
2030의 박탈감이 향해야 한다면,
이쪽이어야 할 것 같은 데 말이죠....
마지막에 감빵으로 가는것까지
관련자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