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확인을 제대로 안하고 너무 싼가격에 올렸는데
업자분이 오시더니 제품 상태를 현미경처럼 스캔하시더니 네고를 하려고 하시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아님 외국에다 수출하는 외국인등등이요.^^
낌새 풍기면 바로 중단하고 집으로...
제품설명 첫줄이.. '남편 허락 받았어요' 과연.. 순순히?
시세보다 30%는 저렴한 가격이라 당연히 쿨거래 될지 알았는데 트집을 잡을거라고는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ㅜㅜ
네고 안해줬습니다. 안된다고 하니까 얘기하니까 포기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