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전 참사·서소문 사고에 안전 불안감 커져
전문가 "전부터 그랬다는 입장은 안전의식 문제"
강남구 성수대교 램프(대교에 진입하기 위한 연결 도로)에서 단차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오세훈 시장도 현장 점검에 나섰지만 시민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수대교 잠실 방향 올림픽대로 연결 램프에서 최대 9㎝ 단차가 확인됐다. 방호울타리 일부는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는 시설을 보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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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713n00106
와 단차 사진 보니 겁나는데요 ㄷㄷㄷ
인기인(?) 부동산 황제(?)님을 뽑는것 까진 모르겠는데..
안전사고만큼은 안나야 할텐데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