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죄네요~
[속보] '정치자금법' 尹 1심 징역 2년 선고...명태균은 1년6개월
[속보]'尹 무상 여론조사' 명태균,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징역 2년…명태균 법정구속(2보) | 뉴스1
명태균, 징역 1년 6개월 선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1390만여 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명 씨에 대해선 징역 1년 6개월 선고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그를 법정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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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김건희는 여론조사 시기, 내용, 방식, 공표 여부 등에 관해 명태균에게 위임했고, 윤석열은 이런 내용을 전달받아 묵시적으로 동의했다"며 "이로써 윤석열 부부와 명태균 사이 여론조사 제공에 관해 순차적·암묵적인 의사 합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尹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민주주의 발전 저해" | 뉴시스
명태균에 무상 여론조사 제공받은 혐의
여론조사 제공한 명태균은 1심 1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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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행위는 정치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켜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시킨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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