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청래의 당대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의 백미는
차기 대선 불출마, 공정한 대선 관리 발표입니다.
얼마전 이해찬 당대표 묘지를 다녀왔는데,
민주당에서 자신의 쓰임새를 이해찬 그것으로 선택했다고 봅니다.
남들은 당원이 원하면 조국혁신당 합당을 추진하겠다는 말에
조국을 대통령 시키려고 한다고 하던데,,
알면서도 그러는지 일부러 그러는지,,폄하하는 건 자유입니다만,
민주당 진성지지자인 제가 보기엔
정청래는 민주당의 머슴같은 사람입니다.
조국과 이재명(연임)
조국과 추미애
조국과 이광재
조국과 김민석
조국과 김용민
조국과 박주민
누구랑 붙어도 민주당 인사에 우호적인 사람입니다.
아무튼 이번 정청래의 진심에
정치자영업자들 오금이 저릴 듯 합니다.
feat: 이번 정청래 대선불출마는 민주당 내 잠룡들에게 눈이 번쩍 뜨게하는 미끼를 던져준 겁니다.
"혹시 나도?" 김민석 vs 민주당 잠룡 그룹의 대결로 전환시키는 전략, 정청래 영리하네요
갑자기 무슨 봉창 뚜드리는 소리인가요?
본인 입으로 '불리한 1년짜리 당대표 선거' 나간다고 하고서는 당대표 연임에 나온 분 입니다.
저분 말은 이미 신뢰성이 제로에 수렴합니다.
작년에 당대표 1년만 한다고 했습니다
정청래의 말은 다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을 방해하며 민생에 악영향을 끼칢거 같아요
정청래 "자기에게 제일 불리한 1년짜리 당대표 선거"를 선택했다.
그런데 왜 당대표 연임에 나서나요?
입만 열면 거짓말.......
정청래와 엮이면 계속 분란이 일어납니다. 왜 일까요? 그는 대세추종형 인간으로서 말을 자주 바꾸니까요?
잠룡?? 그런건 상관없이 자기 말을 하나도 안지키는 정청래에 대한 비판입니다.
딴지만 보고 정치하는 사람이 영리하다? 이렇게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지지율이 높은 상황에서 국민의x를 살려주는 지선을 진행한 사람이 영리하다? 자기 사람 심을려다가 잘 안되니까, 마지막까지 전북에서 공을 들여야 했던 민주당 대표,
온갖 공천 잡음에 아직도 논란이 갈아앉지 않는 지선 운영.. 그런 인간들 전당대표, 전사무총장이 오히려 전준위를 공격한다. 방금까지 결정권자였던 인간들이?? 자기들 유리하게 정청래 고향에서 시작에서 고향으로 끝나는 일정을 수립한 전준위를 공격? 지금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기 사람이 가장 많은 현 민주당지도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남 공격할 때는 정당한 비판, 자기가 비판 받으면 "동지의 언어"를 쓰라면서, 다구리 당한다고 말을 하지 않나?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말 했음에도, "숙의" 이야기 하는 사람은 닥치라고 하지 않나.. 하나씩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거짓과 변명과 선동으로 점철된 인간입니다.
왜 정청래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부정적인지도 돌이켜 봐야 겠죠
자칭 뉴이재명 분들을 어디서 찾으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 영상 참고하세요
어쩐다냐..
과거엔 몽둥이 찜질을 했나요?
지금 당대표는 정부가 개혁을 할수있게 당이 뒷받침할수있는 대표를 뽑는거 아닌가요?
아무도 지금 차기 대선 관심이 없습니다
당대표직을 잘 수행하고 총선을 승리해야 대선이 보이는 겁니다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님
김민석도 대선불출마선언하고 당대표로서 총선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 좋겠습니다
정치판에선 영원한건 없다고
"당대표를 연임해서 대선도전 하려는 꼼수다"라는 친석계의 주장을 탄핵시키려면
대선 불출마는 필수였습니다.
잘했네요 정청래 대표..
이렇게 된 이상 김민석/송영길도 어떻게든 답변을 해야 하는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졋네요
대선 출마는 생각해본적도 없다라고 말하면 나중에 대선출마할때 곤궁해질테고
대선 출마 하겠다라고 말하면 벌써부터 대통령 병 걸렸냐는 비난을 할테니..
아마 "아직 시기상조다" , "혹은 아직 생각해본적도 없다" 정도로 답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국 들어오면 차기대선 흔들리는 자들이 자기정치 때문에 억지 부리는거지!
정청래의원 말대로 신속히 합당했으면 지선 싹쓸이 하고도 남았다.
세치혀로 합당 선언 때문에 당이 분열했다 말하는 자들이 대선욕심에 지선 망친거잖아.
당신들이 정말 당원 뜻을 받들고 싶으면 합당도 선호투표제도 당원투표로 결정하라. 온라인투표라 마음 먹으면 금방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