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2님 제13장 당과 대통령의 관계 제105조(당과 대통령의 관계) ①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명예직 이외의 당직을 겸임할 수 없다. ②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당론 결정에 참여할 권한과 당론을 이행할 의무를 가진다. ③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당의 정강·정책을 충실히 국정에 반영하고, 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적극 뒷받침 한다. ④당은 제2항 및 제3항의 실현을 위하여 국정운영에 당의 정강정책이 실현되도록 제반환경을 제공하고, 국정운영능력·도덕성 등을 고려하여 국정운영에 필요한 인사를 추천할 수 있으며, 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해 정례적인 당정협의를 개최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6.5월에 이미 선호투표제 관련 의견을 말했습니다.
출처 굿모닝충청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950
그리고 비판하실거면,
전당대표 정청래, 전사무총장 조승래, 현지도부 이성윤, 문정복, 박규환 등이 만든 전준위에서
전당대표 정청래 고향에서 시작에서 고향에서 끝나는 당대표 선거 일정에 대해서 비판하세요.
저쪽에서도 얘기안하는거를 왜 이쪽에서 먼저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대로라면 윤석열 지지자는 아직 블법 계엄을 인정못하겠군요.
윤어게인들은 사고방식이 저래서 아직 계몽령 외치고 다니는구나. 덕분에ㅜ이해가 됩니다.
제13장 당과 대통령의 관계
제105조(당과 대통령의 관계) ①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명예직 이외의 당직을 겸임할 수 없다.
②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당론 결정에 참여할 권한과 당론을 이행할 의무를 가진다.
③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당의 정강·정책을 충실히 국정에 반영하고, 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적극 뒷받침 한다.
④당은 제2항 및 제3항의 실현을 위하여 국정운영에 당의 정강정책이 실현되도록 제반환경을 제공하고, 국정운영능력·도덕성 등을 고려하여 국정운영에 필요한 인사를 추천할 수 있으며, 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해 정례적인 당정협의를 개최해야 한다.
대통령이 괜히 1호 당원이 아닙니다. 당원으로서 목소리 내는거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정청래와 그 맹목적 지지자들이 이번 기회에 민주당 내에서 다 사라지게 해야겠어요.
요즘 딴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후 수사를 받고 감옥에 가야 한다는 식의 말이 서슴없이 나오고 추천수가 장난아니게 많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보네요. 딴지와 일베는 극단으로 닮아간다는 세간의 평이 이유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