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현재 키옥시아 주가도 13프로 빠지고 있고, 미국 데이장에서도 메모리 다 빠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 빠지는건 이란 전쟁이슈와 인플레이션 우려, 메모리에 대한 불확신이 겹쳐서 나오는 겁니다.
물론 레버리지 때문에 변동성이 확대될 순 있겠으나 어떻게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코스피가 10% 가까이 빠지겠습니까
너도나도 레버리지 욕하니까 거기 합세해서 레버리지만 욕하지 말고 제대로 시장 상황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키옥시아 주가도 13프로 빠지고 있고, 미국 데이장에서도 메모리 다 빠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 빠지는건 이란 전쟁이슈와 인플레이션 우려, 메모리에 대한 불확신이 겹쳐서 나오는 겁니다.
물론 레버리지 때문에 변동성이 확대될 순 있겠으나 어떻게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코스피가 10% 가까이 빠지겠습니까
너도나도 레버리지 욕하니까 거기 합세해서 레버리지만 욕하지 말고 제대로 시장 상황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레버리지 때문에 웨건독 현상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걱정하는게 이 부분이구요
글쓴이야 말로 시장 상황을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 빨리 수정 보완돼야 합니다
그걸 레버리지 탓으로 돌리는건 논리가 맞지 않죠
물론 레버리지 상품에 수급이 쏠려서 다른 종목들 주가가 빠지는 문제는 있을 수 있겠으나
더 매력적인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쏠리는 것을 어찌 문제라고 할 수 있죠?
만약 내가 현재 포지션이 없고 현금100% 가지고 있다면 투자자로서 반도체 레버리지가 매력적으로 보였을 뿐입니다.
지금 현재 거래량 많은 종목을 보십시요.. 상위 모두 레버리지 상품 인버스 상품입니다.
정부는 변동성이 큰 상품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위험상황에 쳐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금융당국, 정책실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글쓴이께선 지금 현재 반도체 레버리지 단일 상품, 인버스 상품이 거래량 상위를 모두 휩쓸고 있는
현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하십니까?
물렸으니 구제해달라는 정책인가요?
레버리지 때문에 많이 올랐다면, 생각보다 더 올랐다면 이익보고 나오면 되는거고...
레버리지 때문에 많이 떨여졌다? 생각보다 더 떨어졌다면 매수하면 되는거고...
미국 상위 거래량 상위 ETF 에는 3배짜리 레버리지도 있습니다. 거기도 비정상인 걸까요?
정부가 레버리지 하라고 등 떠밀은 것도 아닌데... 정부책임인가요?
레버리지는 도구일 뿐이고... 어떤 도구를 선택할 지는 투자자 몫이죠.
구제하란 말이 아닙니다. 개인의 선택이니까 개인이 알아서 해야지요.
주식시장 공부안하고 무작정 뛰어든 사람이 잘못입니다.
클량인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 아닙니다. 단일상품으로 인한 시장왜곡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수매도서킷브렉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슨 정책이 필요하냐구요??
무려 금강원이 부작용 해소를 위해 정책 검토와 대책 마련을 한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금강원은 지금의 현상을 심각하게 보고 대응 정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님께선 그렇게 안보이시나 보군요
도구가 맞습니다. 선택은 개인의 몫이구요..
하지만 과도한 투기를 방지하고 신뢰있는 시장을 만들고 유지하는건 정부의 몫입니다.
미장에 3배짜리가 있건 없건 그건 알바 아닙니다.
국장이 미장과 성격이 같나요? 비슷한 규모인가요?
비교자체가 불가능 한데 무슨 소리이신겁니까..
더 이상 논쟁의 합의점은 찾기 어려운 듯 하니 저는 여기서 그만하겠습니다
레버리지 하라고 등 떠밀은 것은 아닌데, 레버리지 상품을 제대로된 검토 없이 금융당국에서 승인하고 국장에 변동성을 키운 것은 분명 정부책임이 있죠...
초기 외국인들이 삼성, 하이닉스를 사고 싶었는데 별도로 사기 힘들었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를 샀다.
그래서... 오를 이유도 없는 종목들도 다 같이 올랐었죠... 이부분은 많이들 지적했습니다.
그럼 떨어질때 다 같이 떨어지는 겁니다.
다른 나라라고 해봐야 반도체 있는 나라는 미국, 대만 뿐이고.... 미국, 대만은 처음부터 별도 투자가 가능했죠..
그래서 다른 종목이 안 올랐습니다........
우리 장이 먼저 열렸으니 오늘 밤에 미장 반도체도 그 영향으로 안좋을거구요... 슬슬 짜증이 나네요.
뉴욕시 월스트리트 거래소의 선행지표가 되다니.....
온 세상이 한류다....
마이크론 키옥시아 다 삼전닉스 따라 갑니다.
주식이 어케 매일 오르나요? 빠질수도 있죠.
문제는 레버리지 때문에 그 진폭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기업 체급으로 따지면 키옥시아 13% 빠졋다면 하이닉스는 덜 빠져야 정상입니다. 지금처럼 18% 빠지는게 레버리지 때문이란건데..
이걸 이해 못해서 이런글 쓰는게 진짜 답답하네요.
근데 현재는 글로벌로 봐도 변동성이 큰 장세입니다.
이걸 정책 탓만 하고 있는 것은 문제의 원인을 잘못 파악하는 거라서 더 큰 문제 아닐까요?
당장 레버리지 출시 후 마이크론 키옥시아 일별 주가와 삼전닉스 변동성 체크해보세요.
이게 말이되는건지.
님이 아는건 동네 초딩도 압니다. 김범준 교수도 주식을 대하는 자세 얘기할때 이런 얘기 하더군요.
"내가 아는건 남들도 다 안다."
님이 아는건 세상도 다 아는 얘기에요. 모르고 레버리지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본문에도 언급했듯이 레버리지 때문에 변동성이 확대된것은 맞습니다.
지금 글로벌 악재가 있어서 하방 압력이 생겼는데 레버리지 때문에 그 폭이 더 커질 순 있겠죠
근데 오랫동안 투자한 입장에서 이걸 왜 정책탓을 하냐 이말입니다.
레버리지 ETF가 상장 된 뒤로 환경이 바뀌었는데, 그러면 더 냉철하게 상황을 분석해서 대응을 해야하는거지
이걸 상폐를 해야된다, 뭐라도 조치를 취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는게 맞나요?
제가 느끼기엔 이런 말들이 나오는게 훨씬 비이성적이라 그걸 한번 짚고싶었습니다
당연히 건전한 투자를 하던 사람들은 철폐하라고 할수 있는거죠. 내가 아는걸 남들이 모를거라 생각하는게 진짜 무례 아닐까요?
내가 가진 주식을 외인들 세력들이 장난칠수 있는 판을 깔아줬고 실제로 장난을 치고 있는데 그거에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주식 빼고 방관하는게 맞는거에요?
님이 아는것도 저도 다 알고있어요
근데 레버리지가 문제라고 말하고 싶으니 거기에 이유를 껴맞추는 사람이 있는거죠
본주 투자하면 건전한 투자고 레버리지 투자하면 악질적인 투자입니까?
미국엔 2배 3배 레버리지를 옛날부터 하고 있었는데 아주 썩어빠진 장이라는 거에요?
지금 국장 변동성이 극심한건 한국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품에 죄다 쏠려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그럼 거기에 입각해서 사고를 펼쳐야지
그냥 단순히 레버리지ETF 상장 이후로 시장에 맘에 안든다 해버리면
징징거리는것 그 이상도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에 3배 레버리지가 있는게 왜 문제가 안되는지 모르세요?
대만과 일본이 왜 tsmc와 키옥시아 레버리지 출시를 막을까요? 심지어 우리나라는 이 두 나라보다 더 심하게 두 회사가 지수의 60% 를 차지해서 더 악조건인데도요.
시장참여자들이 쏠릴걸 예상 했으면 더더욱 출시하지 말았어야죠. 두 나라보다도 심한데.
사고를 이렇게 하는게 맞지 않아요?
레버리지 문제가 아니라는 얘깁니다.
"레버리지가 변동성을 만드는 원리" 이정도만 구글에 검색해도 충분히 나올텐데... 그냥 그렇게 알고 사셔도 제가 뭐 어쩌겠습니까. 대화가 무의미하니 이만 하겠습니다.
실제 원인을 지적하면, 그거에 근거해서 기존 논리와의 모순되는 내용을 지적하려 했는데, 귀찮게 그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군요.
"하락한 날 매수하면 본주도 매수하기 때문에 하락을 줄여주고, 상승한 날 매도하면 본주를 매도하기 때문에 상승을 줄여서 변동성을 줄이는 게 정상입니다."
이런말을 자신있게 하는분하고 대화할 용기는 저에게 없습니다. 진심 알림창 그만 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락한 날 매수하면 본주도 매수하기 때문에 하락을 줄여주고, 상승한 날 매도하면 본주를 매도하기 때문에 상승을 줄여서 변동성을 줄이는 게 정상입니다." 사실 조차 사실이 아니라 하면 뭔 대화가 되겠습니까. 제가 거부합니다.
아무 지식이 없는분들에게 전달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네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놀이터가된건 사실같습니다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보다 그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들어간 돈이 더 많아요.
나스닥 반도체 지수나 키옥시아가 요즘 웩더독이 되고 있다는 평도 나오고 있어요.
전체 주식시장이 미친듯 급락할때 30분간 매매중단하는 써킷브레이커가
코스피가 시작한 1950년 이래로 작년까지 발동횟수가 총 6번이에요.
그런데 올 한해만 7번이나 발동했는데 5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에요.
더 말많이 나오거나 심각해지기전에 빨리빨리 해결책을 마련해서 안정화 시켜야합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역사상 13번 있었는데
올해 7번 레버리지 도입 이후 5번입니다
숫자는 거짓말 하지 않아요
만약에 그렇다면 이런 것도 고려안하고 그저 환율 잡히겠지 ㅋㅋ (아니 쏙쓸로 3배짜리 도파민 얻는 레버투자자들인데 2배짜리 살려고 쏙쓸팔고 환전해서 국내에 투자를 과연 해외 레버리지 하는 사람 중 몇 % 나 할까요?. 그리고 단일 종목 삼전 하닉이 국내 지수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딴 1차원적 괴대망상 희망회로 돌리며 환율 잡자 ㅋㅋ. 이런 레버리지 승인한 놈들이 제일 문제라고 여깁니다. 당장 임명직은 쫓아내고 그 밑에 있던 고시합격한 놈들은 좌천시켜야 한다고 여깁니다. 이딴 마인드로 그 자리에 앉아있으면 금융마피아적 내로남불 사고로 또 다른 제2의 3의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언젠가를 출시할 놈들이죠. 시장상황도 대외여건도 모든 것을 고민안하고 말이죠. 이건 현재 국내 증시에서 금융마피아적 사고가 아니면 승인해서도 안되고 승인되어서도 안될 상품이었습니다. 아! 미안. 이렇게 될 줄 몰랐어! ... 이딴 소리가 하는 것들이 아직도 그 자리에 앉아있으니... 이게 바로 금융 리스크죠....
근데 그것 때문에 레버리지 승인한 사람이 잘못이다 까진 아니라는거죠
하이닉스 ADR 상장 때 수급때문에 마이크론이 빠졌는데
마이크론 주주들은 짜증날 수도 있죠
근데 그거때문에 하이닉스 ADR 상장했으면 안된다 완전 잘못된거다 이렇게 주장할 수 없는 것에 비유하고싶습니다
단일 레버리지가 하락, 상승에 영향을 주느냐 : x
단일 레버리지가 하락, 상승에서 더 변동폭을 주느냐 : o
단일 레버리지가 삼전, 하닉외에 지수에 영향을 주느냐 : o
실무의 결정권자라면 3번째를 1순위로 고려했어야 했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위에 적었듯이 그 단일 레버리지 출시로 인한 좋은 효과는 지금 하나도 없고, 나쁜 효과만 있으니깐요. 결과론적이지만, 실무자들은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그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최소한 잘못되었을 경우 되돌리수 없다는 것을 몰랐다면 그건 무능일테니깐요.
출시이유를 가져다 될 떄 .... 애네들 뭔 소리하지? ...... 와 로비 받았나? 2가지만 떠오르더군요.
레버리지으로 '만' 몰아가는분들도 심각하다 봅니다.
예전엔 출렁일땐 추세를 보라더니 레버리지로 탓할게 생기니까 엄청 남탓하네요.
삼닉이 출렁인게 처음도 아니고
작년에 25년 7월14일이 61,800원이였는데 아무리 떨어져도 25만원이 넘어갔는데
외국인이 이제 잘먹고 간다는 뜻이겠죠 삼전보면 외국인비율 계속 떨어지고있구요
2018년 영업이익 58조일때 1주당 250만원 이때 액분50:1해서 5만원이였는데
지금 25만원이면 액분전 금액이면 1주당 1250만원입니다
최고점 37만원이면 1850만원갔다 1250만원으로 떨어진거죠
레버러지에 개미들이 많다보니 또 외국인 세력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어요..
아직도 개인들은 삼전닉스가 떨어지면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고 상승장에서도 빠르게 회복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반도체가 급등은 했으나 떨어지면 대체제로 돌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과 큰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레버리지가 문제의 근원은 아니나 삼전닉스 비중과 그동안 개인이 학습한 패턴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