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논란이 됐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는 "강력한 반대로 실패했지만, 전당원투표를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며 "당 대표가 되면 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전 당원 투표로 묻겠다"고 말했다...
저는 결사 반대요 민주당이 조국 똥볼 수습하다가 끝날듯요
....앞서 논란이 됐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는 "강력한 반대로 실패했지만, 전당원투표를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며 "당 대표가 되면 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전 당원 투표로 묻겠다"고 말했다...
저는 결사 반대요 민주당이 조국 똥볼 수습하다가 끝날듯요
지금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정청래의 비전을 보고 지지하는 게 아니니까요.
저도 찬성합니다.
민주세력이라면 함께 가야죠
분할된 상태로 대선 갈수가 없기에 서둘러야 합니다.
조국의 저력이요?
혹시 아사리판 내는 저력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국힘 제로 하겠다고 하더니, 결국 국힘 플러스 시켜주고 본인은 3등 한 것이 저력 인가요?
과거 비슷한 정당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유명무실한 심상정의당 이라고 있었죠.
1등할 인물이었으면 차라리 민주당 후보를 말씀하시면 모르겠으나
민주당 없이 어차피 꼴지하는 후보가 필요한가요;
유권자들이 원하지 않는데 무슨 합당 인가요?
그런 소리를 하려면 최소한 2등이라도 했어야죠.
3등 해놓고 그런 소리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최소한 2등은 했어야 그런 말이라도 할 명분이 되지 않을까요?
왜 혁신당만 이 모든걸 다 무시한채 합당을 해야하는거죠? 다음번 총선에서 혁신당이 민주당 표 잡아먹을까봐요? 그때가서 12명 비례 받은 분들은 지역구 노리셔야하는데 지민비조팔이가 될 것 같나요?
정의당은 정치 노선이 완전하게 다른 당입니다.
진보당 처럼
조국당은 태생이 열린우리당 처럼 정치공학적으로 분리된 당이구요
몰라서 묻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평택을 보궐을 보면, 조국은 진보당 김재연 대표 하고 연대하겠다고 해놓고, 막판에는 연락도 없이 평택을에 출마하고 통수쳐서 참으로 황당했다고 진보당 김재연 대표가 직접 말하더군요.
조국혁신당은 심상정의당의 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실제로도 조국당 전국 지지율은 2퍼 내외 입니다)
민주당은 연대를 하려면 진보당하고 연대를 해야지, 조국혁신당하고 연대하는 순간 중도층 이탈 확정이고, 총선도 대선/정권재창출도 물건너 갑니다.
진보당 처럼 연대만 하면 됩니다
지난1년. 반명행보는 어쩌고 또나왓나요?
대권 이용안한다니 필시 대권 나갈려고 시동거는 거겠군요, 깜냥이 안되는대요,
늦을수록 양당에서 총선 준비 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져요.
진통이 있더라도 빨리 합당 하고 경선으로 공천 되게 해야죠.
민주당이 딱히 손해 볼것도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도 총선이 힘들거라 하는 판에
경쟁자 하나 더 생기는게 뭐 좋다고 합당을 반대만 하나요.
민주당은 철새들 빨리 내보내고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조국당 정당지지율은 1~2프로에 전국민 비호감은 30프로는 넘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비호감은 30% 가까이 될 것인데요..
김민석은 진보진영에서 비호감이 50% 될걸요?
대통령도 가능한 합치라는게 의향있다는데, 그럼 합당 반대 하시는 분들은 반명인가요?
민주당의 역사와 정신에 관심도 없고 동의도 없는 보수진영 인사들 영입은 문제가 없군요.
앞뒤가 좀 맞아야 하지 않을까요?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 이재명 대통령님도 합당해야한다고 말하지 않았나요?
정청래는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고, 오로지 반 국짐, 반 청와대라는 정치적 레토릭 하나로 당을 고립시키고 당내 지분만 챙기는 최악의 당대표였습니다. (여기에 발맞춘 스피커들도 마찬가지지만)
정청래가 망쳐놓은 민주당이 다시 쇄신이 될까.. 뒷감당이 될까 싶을 정도입니다.
경선시켜서 최고의 1인 후보를 만들어야죠!
조국당 지지율이 50이 넘는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