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oday.co.kr/news/view/2603100
오뚜기가 대표 제품인 카레와 케챂, 당면, 후추 등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부담이 이어지면서 하반기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이뤄진 조치다. 오뚜기 뿐만 아니라 국제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 부담이 지속되면서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은 릴레이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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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품목을 보면 '3일 숙성카레 약간매운맛(80g)'이 3200원에서 3680원으로, '옛날당면 500g'은 7180원에서 7950원으로, '토마토케챂 300g'은 2180원에서 2480원으로, '순후추(캔) 50g'은 4850원에서 538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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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저의 최애 3분 카레가...!요 폭이 크네요 흠..
자주사는 진라면 가루카레가 이미 올라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