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중이라네요.. 찌라시 돌았든 내용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겠네요.. 과연 이정도로 될지 모르겠네요. 찌라시 돌때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는데, 만약에 찌라시 만큼도 안나오면 정말...감당 안될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145
14일 주식시장 상황·레버리지 ETF 등 현안 논의
이찬진 금감원장 간담회 이어 당국·업계 릴레이 회동
"보완책 마련 빨라질 듯"
레버리지 배수 하향, 회전율 제한, 투자자 진입요건 상향 등 거론
업계에서는 이날 금감원장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배수 1.5배로 단계적 하향 △하루 회전율 100%(본인 예탁금 내) 제한 △투자자 진입요건 상향(전문투자자 수준으로)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ETF 상품을 만드는 운용사들은 상품 약관과 설명서를 개정해 레버리지 배수를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운용사들이 시행할 수 있는 대책 중 하나로 꼽힌다.
중소형 운용사들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쏠림, 이로 인한 변동성 심화 등을 언급하며 '상장폐지' 수준의 강경책까지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가할 때 졸속으로 밀어부치던거 하고 너무 비교되죠.
증거금만 1억으로 올려도 거래량 절반으로 떨어질텐데, 그럼 그냥 안없애고 놔둬도 됩니다.
지금 레버리지 막아야되는 이유는 외인들 때문입니다.
ETF는 기관 외인도 장난질 크게 한몫하는데 증거금 1억으론 택도 없죠.
솔하닉곱버스의 실제 장마감 후 최종거래량은 많아봐야 하루 1천만주입니다.
그런데 장중에 매일 2억주씩, 심할땐 하루 4억주씩 손바뀜이 일어나죠.
바로 저 변동성이 문제인거 아닌가요?
사서 애프터데이까지 보유할 사람들만 거래하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추진한 당국자 경질해여합니다. 무능한 책임자 나중에 뭔 뻘짓을 할디
중소형 운영사입장에서는 6월이후 자사 ETF 수익률이 엉망일겁니다.
1.5배 한다고 투자 안할거 같죠?
진짜 정책실장, 금감원장 현실감각, 전문성 1도 없으면 알아서 물러나는게 맞습니다.
정부에 더 피해주지 말고요.
지금 폐지하면 더 빠집니다
신뢰도 나락가서
그니까 전문가들 말 들으라니깐
왜 민주인사들은 전문가들 말을 안듣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