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김민석 지지자들은
본인이 김민석 지지자라고 잘 말을 안하고
뉴재명이라거나, 친명이라거나, 이재명지지자라고만 할까요?
김민석이라는 이름이 뭔가 좀 부끄러운걸까요?
저는 정청래를 지지하는 많은 이유 중에서도,
검찰과 사법에게 일방적으로 유린당했던 이재명 후보를 보면서
검찰개혁이 모든 민생의 첫단추라고 느꼈고
그래서 정청래를 지지합니다.

왜 김민석 지지자들은
본인이 김민석 지지자라고 잘 말을 안하고
뉴재명이라거나, 친명이라거나, 이재명지지자라고만 할까요?
김민석이라는 이름이 뭔가 좀 부끄러운걸까요?
저는 정청래를 지지하는 많은 이유 중에서도,
검찰과 사법에게 일방적으로 유린당했던 이재명 후보를 보면서
검찰개혁이 모든 민생의 첫단추라고 느꼈고
그래서 정청래를 지지합니다.

정청래 싫습니다.
됐습니까?
정청래는 지지 안합니다.
검찰 개혁을 하라고 했지 강성 당원 꿀 빤다고
국민을 저버리는 짓은 하면 안되죠
딴지가 민심이라 말 부터가 그냥 국민은 안보겠다는 말이죠
넹 정청래는 아웃입니다. 딴지 대표 하시면 될 듯 하네요.
김민석지지자는 이재명지지자인거고요
이런거요?
딴지만 바라보고 정치하는 편향된 정치인이 어떤 큰일을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은 네거티브를 안한다고 하는데, 정작 정청래 지지자들은 왜이리 네거티브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결선투표 할려는 목적이 네가티브가 이번 선거 전략이라 그런건 아니겠죠?
메모는 굳이 말씀 안하시고 하셔도 되요.
오늘 정청래가 출마선언 했네요, 본인이 패북에 적은거대로 네거티브 없는 선거하면 됩니다. 지지자 분들도 그분의 뜻에 따라 네거티브 없는 선거 하시면 되구요. 김민석 악마화 하고, 멸칭으로 부르는 그런 짓거리는 안하면 됩니다.
님이 했다는건 아니구요. 정청래를 지지하시는 일부의 지지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어버버하면서 김용남 실드도 못 쳐주던 정청래는
남의 당 후보 도운 거 아닌가요? 심지어 전략공천은 지가 해줘놓곤
선거운동 한번 도와준 적도 없고요. 정청래는 깨끗한가요?
과거에 공천 떨어져도 선거운동 지원한 거 정청래가 잘 했죠.
근데 지금은 개판인데요? 대통령 한번도 제대로 도운 적 없는 전투형 당대표로서
민생 갖고 a를 자처하던 사람들이 대통령 까기 시작했는데도 딴지나 가서 선거운동하고 있고
민생정책은 뭘 얘기하고 있지요? 그놈의 보완수사권 폐지 딱 하나만 녹음기처럼 틀고 있는데요.
남들이 보면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코스피 10만 뚫겠습니다. 아파트값 안정화되고요.
24년이면 강산이 2번도 넘게 변했습니다. 김민석 현재를 비판하려면 하시고
과거에 좀 갇혀있지 않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이런 최악의 정치인은 반드시 막아야겠다 싶어 지지율 높은 김민석을 응원하는 것이죠 딱히 김민석을 지지해서 미는 건 아닙니다
노무현대통령을 배신하고 정몽준한데 갔던사실은 팩트이고 그런 배신자는 싫습니다.
장황하게 말은 많이 하는데 무슨말하는지 알수 없는 김민석 후보가 싫습니다.
스마트한 독재자 박정희라고 미화하는 말을 하는 김민석이 싫습니다.
검찰개혁 TF까지 꾸리고 뭐 했다고 하는데 뭘했는지 알수 없는 김민석이 싫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언주랑 문자, 카톡하는 친한사이인 김민석이 싫습니다.
선.당.후.사.
정청래 vs 김민석 걸어온 길을 보면 개혁의 골든타임에 누가 당을 이끌어야 할지 딱 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