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41581?sid=102
조사받는 과정이었나봅니다.
당적이 없길래 찾아보니 국힘이네요
현재 우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국가와 민족을 논하는 해묵은 집단적 상상력이 아니라, 정치와 개인과 일상을 연결하는 감수성이다.
맞말인데 할말이 없으면 빈댓글 달아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