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인사 부동산 3가지 문제로 많이 싫어했습니다.
근데 지금 이병태를 비롯한 인사에 대한 실망감은 더 커지고 있고
부동산은 놨나 싶고
검찰개혁은 미지근하다 못해 차가운데다
생활 물가는 미친듯 치솟구요.
문재인을 정치인으로서 싫어하던 이유는 경제적 문제보단
가치 판단의 문제였다면
지금은 가치판단이 사치였구나 싶을정도로
삶과 생활이 힘들어지는 문제를 겪는 느낌이네요.
그냥 내 안목이 구리구나 인정하고 앞으로 내가 감히 정치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으려 합니다.
에휴 ㅎ 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