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좋죠. 수출 좋아요. 주식도 9천 찍었엇죠. 벌 분들은 벌었을겁니다.
지금 어떻나요. 서울 부동산은 다시 오르고 있어요.
전세는 없어서 못구합니다. 월세도 오르고있어요.
그런데 비거주 1주택자들에게는 선진국 수준으로 보유세를 매긴다고 하고 흘리고 있어요.
비거주 1주택자들이 갭투자자일지, 아니면 직장이나 교육을 위해
자기 집 임대해주고, 딴집에 전월세로 사는 사람들은 어떡합니까?
이미 엄청 올라버린 아파트 가격에, 선진국 수준으로 세금을 매긴다면
그럼 가용소득이 줄어드는데, 가용 소득이 줄어들면
나라 경제가 잘 돌아갈거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증권시장이요.
코스피 9천 찍고, 그리고 하락장. 무엇보다 지수가 등락폭이 심해요.
전문가들은 열이면 아홉은 5월말 상장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해요
오히려 레버리지 덕분에 많이 올랐죠. 인정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정부라면 그때부터 당국은 신경을 썼어야하죠.
너무 오르면, 그만큼 개미들이 빚투를 내서 몰릴게 뻔하고,
개미들이 '상승장이니 레버리지 규제 하지마라' 했더라도, 무릅쓰고 대책을 세웠어야죠
지금 보세요. 사이드카가 허구헌날 나오고. 써키트도 나오고
이게 말이 됩니까.
재벌총수앞에서 90도로 인사를 했었죠.
한국 미래를 위해 , 대통려의 큰 결단 다 이해 합니다. 미래의 먹거리 다 이해해요.
그런데 현재. 바로 지금당장은!
서민들은 죽어납니다. 죽어나요.
그러면서, 당대표 선거를 하는데, 너무 티나게 한 후보를 응원하죠.
트위터로 역대최고 총리였다고 응원하고, 좋아요 누르고, 공항에는 반대편 후보는 안부르고,
만약에요. 보수정권 대통령이 그랬다면요. 다들 손가락질 할 짓이에요.
지금 뭐합니까? 외국 정상들과 나란히 서서, K선진국 어쩌구 하는거 다 좋다 말이에요.
근데요. 실제로 서민들은 죽어난다고요. 뭐하십니까 도대체.
주가 올라서 따라 들어간 개미들은 다 자기 책임이라고요?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거 만들어놓고. 한달반이 다 되도록, 대책은 커녕
금융감독 수장이라는 자가, 증권사들은 과대광고 하지말라고 나이브하게 얘기하는건
그건 국가 책임 맞아요.
주식도요 10% 오르면요 2분간 변동성완화장치를 하고요
너무 오르거나 내리면, 공시 내고, 거래 정지도 시킨단 말이죠.
그런데 왜 이 시점에 아무런 대책도 없냐고요.
이광수 대표가 늘 얘기하잖아요. 상폐는 불가능하니까, 일단 거래정지라도 해야된다고요.
주식으로 번 돈 유동성이 다시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 가겠죠
멀정한 시스템 급격히 바꾸면 이렇게 왜곡이 일어나는겁니다.
서민 돈 가져다 외국인에 갖다 줬고 이제 증시 주춤하면 부동산으로 유동성 흘러갈 일만 남은겁니다
그정도로 안팔리면 가격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던지 아니면 계좌를 안내주거나 둘중 하나겠죠
누구보다 친서민정책을 할줄알았으나 정작 그자리에가면 친기업으로 돌아서나봅니다.
그래도 클리앙 여기서 아픈소리하면 언젠가는 들어주겠지하는 심정으로 글과 댓글을 남겨요
모든 사람들의 소득이 살 집 유지하는데 일정부분 매몰되어 버리고, 정부만 늘어난 세금으로 가용자금이 생기겠죠.
그 가용자금으로 사정이 딱한 사람이라고 정부가 판단한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할 거구요.
사람들의 가용자금이 줄어들어 돈을 못쓰고 내수가 죽고 사정이 딱한 사람들이 생길텐데, 원인은 정부가 제공하고 생색은 정부가 내겠죠.
계속 이런 싸이클로 간다면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다음 정권에 표 받을 생각은 안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평가는 그때 그때 해야죠. 못한다고 끌어내린다는것도 아닌데.요
그럼 언제 평가해야하는건가요? 임기 마치고? 시간이 오래걸리니까 임기 후 10년? 사후 50년?
코스피 9000왔더니 등락이 너무 심해서 돈 까먹는다고 대통령 탓..
겨우 1년 동안에 서민경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대통령이 어디에 있다고 서민 다 죽인다고 대통령 탓..
노태우 이명박 IMF 빼면 부동산이 언제나 오르기만 했는데 부동산 오른다고 대통령 탓..
비가 안 와도 비가 너무 많이 와도, 모든 것들이 다 대통령 잘못이구나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도 이렇게 욕 먹고, 문재인 대통령 때도 이렇게 욕 먹고, 이재명 대통령 때도 이렇게 욕 먹고... 다 똑같구나 싶네요.
문통도 크게 다르지 않았고요.
이제 이재명 대통령 차례인가보네요.
문통은 거시적 정치/운영을 했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좀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업무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죠.
생각만큼의 변화는 보이진 않지만 여러 지표로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지사나 시장들도 그에 맞춰 잘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저는 서울시민인데, 수년 전 까지만 해도 운전하면서 도로 불편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동안은 비오면 비난리, 눈오면 눈난리가 나더군요.
시민이 도시 인프라를 잘 이용할 수 있게 불편함 없게 하고, 기본적인 것들을 잘 해야지 부동산 잡는게 메인은 아니죠.
물론 부동산이라는것을 무시 할수 없습니다. 다만, 대통령이 단기간에 해결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이기 때문에 1년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부동산쪽을 모두가 마음에 들게 운영한 사람이 누가 있나요?
대통령이 해외순방만 가면 똥볼차는 전직 당 대표가 이끌던 여당
손발이 맞아야 뭐 민생을 논하죠. 민주당 요즘 민생정책 얘기하는 거 있어요?
A들은 안 돌아선다더니 정작 B들은 가만있고 A라고 자칭하던 분들이 벌써 대통령 비난하기 시작했고요.
검찰개혁만 주구장창 외쳐놓고는요.
지켜달라던 노무현 대통령 죽이기 2탄 들어갔네요.
정청래 당대표 한번 시키자고 대단들 하십니다
이번에 이재명 정부랑 국정속도 맞출수 있는건 김민석 당대표 만드는것밖에 없겠네요.
정청래 응원안해서 기분 나쁘고 못하는거다 하는게아니냐고요?
민생 중요하다 주구장창 외치시고 민생법안 통과 해달라는데
개무시 협조 안학고 보완수사권이니 검찰개혁 본질도 아닌것에
지방선거 몰고가 말아먹고 집권 1년차 열심히 한거밖에없는 정부 벌써부터
흔들고 이따위 말이 나오게한
민생 내팽게치고 무능력한 전임 당지도부가 책임은 없나?
정청래를 위해서 대통령으 깔 수 있지만, 정청래는 깔 수 없는 분들...
저는 딴지를 비롯한 그들이 진정한 지지자라고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