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언론쪽 상임위나 그쪽 개혁 관련 파트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지난 정부 1년 출범 기간 보여준게 뭐였으며 퍼포먼스는 뭐였고 실적다운 실적은 뭐였는지가 아리송했던 인물이기도 했지만…
본인 SNS를 파거나…있으면 그걸 바탕으로 자기 의견을 피력하면 될것을…굳이 특정사이트에 자기 의견을 공식적으로 낸다라는게…현재 이런 특이한 정치인이 크게 2명이 있는데…다른 1명이 정청래죠…특이 케이스라 보기엔 이젠 그저 특이 라는 단어로만 말할수가 없는게…
그 특이사이트가 요즘 어떤식으로 변질이 됐는지…이거는 도저히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볼수가 없는 레벨까지 간 마당에 거기에다 글을 버젓이 쓴다…?? 그것 자체가 하나의 메시지 아니겠습니까. 본인은 민주당 소속 의원이 아니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그냥 인증하는건가요???
도대체 왜 이런 하나마나한 행동들, 행위들…그냥 그 자체가 하나의 메시지가 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저런 행위들을 하는지…상식적인 선이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을 하는걸 보면 정말 이해가 안되는걸 넘어…도대체 우리는 뭘 위해 이재명을 대통령까지 앉히려고 그렇게 노력하고 투쟁하고 같이 으쌰으쌰하면서 단합해 갔던건가 싶습니다.
무엇이 이들을 도대체 이런 수준까지 오게한건지…특히나 제일 안그럴것 같았던 인물 2명이 이러는걸 보면 참 씁쓸하죠…씁쓸합니다…
당대표를 원하는 정청래 의원과 달리 최민희 의원은 최고위원을 노리고 있는지라
1인 2표에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 시스템 상 딴지 커뮤니티의 강력한 지지만 있어도
최고위원 당선은 거의 확실하고, 수석 최고까지 노려볼 수도 있을겁니다.
그런 면에서 당대표를 노리는 정청래 의원의 행보는 참 이해하기 힘들죠.
아마도 박찬대 의원과의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의 승리 경험이 독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클량에서 이런글을 볼줄이야.
딴지에 보고 올리는거 보면 그냥 강성 당원 꿀빨면서 한자리나 해보자는 생각 같은데
철저하게 아웃 시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