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고 사퇴해도 할말 없는 금감원장이 회피만 하고 자리보전하고 있는게 신기 하네요 본인 결정 사항조차 책임지지 않고 한달 반 동안 대책 없고 사실상 금융계 전문성도 없는 사람 인맥만으로 고위관료로 올려 벌어진 인사 참사죠 문제가 커졌으면 청와대에서 진작에 경질 이라도 했어야 했는데 총대 메고 나가게 하기엔 억울한 면이 있나요 그럼 정책실장 동반 사퇴 어떤가요 금융당국이 환율이나 낮추고 주가 펌핑하려 시장 성격 파악도 안하고 승인하는 것 이 유래가 있긴 한가요 과거 관치금융 욕 할 자격도 없어요 환율 하락세 유발 하려 졸속으로 단일 레버 승인하고 지선 전 연기금 리밸런싱도 못하게 주식 보유비율 인위적으로 높이고 이런 것 들이 정부가 금융시장에 원칙도 없이 개입하는 관치금융의 폐해죠 윤석열 시절 검사출신에 회계사 자격만 있어서 비난받던 금감원장도 이런 대형실책은 없었죠
빈둥이 ^^v
IP 211.♡.89.203
11:42
2026-07-13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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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씨????
원료약품및
IP 119.♡.29.62
12:06
2026-07-13 12: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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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은 개인이 하나요 정부가 하나요 ㅋㅋㅋㅋ
시아님
IP 106.♡.203.175
12:19
2026-07-13 12: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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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결정 과정에 대한 청문회가 열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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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인에게 고스란히 돌아올 겁니다
https://www.sidae.com/article/2026071310105598547
본인 역활이 뭔지도 모르는듯 하네요.
그러니까,
제재를 하든, 방안을 마련하라고
그 자리에 있는거 아닌가요?
졸속처리한 당사자 아닌가 싶은 인간이 할 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