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여러분!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민주당을 지키고
개혁 추진의 견인차가 되기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지금 시대가 민주당에 요구하는 것은
확실한 검찰개혁,
중단없는 언론개혁,
성역을 없애는 사법개혁,
불가역적 경제개혁 등 민생개혁입니다.
이재명정부 1년
내란청산과
개혁의 일정 성과가 있었음에도
내란세력심판과 개혁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개혁은 시작하면 완성해야 합니다.
정당개혁도 계속돼야 합니다.
1인1표제는 당원주권 정당의 첫걸음입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간 표의 등가성을 구현하는 1인1표제는
선거제도가 정한 1인1표 평등선거원칙에도 부합합니다.
한편 온라인입당법으로
150만 권리당원시대가 열렸습니다.
역선택방지법을 비롯 정당개혁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민주당의 공든 탑을 지키겠습니다.
김대중대통령ㆍ노무현대통령ㆍ문재인대통령께서
차곡차곡 쌓은 성과를 비탕으로
이재명대통령의 대한민국대전환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민주당의 자랑스런 대통령님들은
민주당의 역사십니다.
이 역사를 부정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단호히 맞서고 대응하겠습니다.
진보는 통합하고 연대하면 이기고
분열하면 졌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승리와 평택의 패배를
반면교사 삼아야 합니다.
민주개혁세력과는 통합하고
진보개혁세력과는 연대해야 합니다.
통합과 연대를 위한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이해찬 대표님은
4명의 민주당 대통령을 만드셨고
총선에서 180석 대승을 이루시고도
공치사하는 법이 없으셨습니다.
정직하게 정치하셨습니다.
사실과 자료에 기초해 판단하셨고
진실ㆍ성실ㆍ절실 3실로
퍼블릭마인드 정치를 실천하셨습니다.
이해찬의 길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민주당의 중심을 더 단단히 하기위해
안간힘을 써보겠습니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지않고
지도부를 굳건하게 지키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힘을 보태주십시오!
2026년 7월 12일
국회의원 최민희
누님! 최고에요! 최고 해요~!
최민희 의원님이 퍼블릭마인드를 말씀하시니 좀 생소하긴 하네요.
상임위원장 씩이나 되는 사람이
연예인이 국감 증인 출석한다고 포토라인 앞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무빙샷을 연출하는 모습을 보면서
타당에서 그걸 조롱할 때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었는지....
국감 기간에 자녀의 결혼식으로 이슈가 되어 당으로부터 경고를 먹고도
뭐 그리 떳떳하신지...그냥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면 될 일을....
이유없는 무덤은 없듯이...그 안에...다~ 사정은 있었겠지만,
나타나는 모양새가 사실 지지자들에게 너무 모욕적이었어요.
뭐..최고위원은 당연히 되시겠지만,
좀 자중하면서 의정활동하셨으면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들이대는 잣대의 날카로움 반 만이라도
본인에게 적용해보는 여유를 가지길 바라지만
그럴 성정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으니....
사고치지 말고 최고위원 잘 수행하시기 바랄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