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없이 찍었지만 오거돈 그 인간의 더러운 행적을 생각하면..
이후로 김동연 과 함께 행정가 출신은 배제하는 고정관념 생겨..
부산은.. 넓게 부울경은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tk와 분리 시켜야 합니다.
인구수도 TK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을 뿐더러
부산과 울산을 가져오고 경남을 중립화 시킬수 있다면
민주당 정권을 오랫동안 유지 할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전재수의 역할이 아주 큽니다.
해양수도라는 비전에 맞게 말이 아니라 성과로서 입증해야 되고요,.
뭐,, 쉬운 일은 아닙니다.
먼저 자본을 어디서 갖고 올것인가,
특히 호남 AI프로젝트와 관련해 까딱하면 호남과 예산분배로 갈등이 있을수 있구요.
그때 형식적으로 나마 많이 땡겨왔다는 공치사가 필요하고요.
지금까지는 HMM유치등 성과가 있으니 여론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전재수도 부산에서 원래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구요.
시군구의회도 잡다구리한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전재수를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뭔가 성과를 내야되요,.
다양한 의견이 어떻네 저떻네 하며 태클거는 작자는
과감하게 대놓고 정리하고 뚜렷한 컬러로 가야 합니다.
문재인 시절처럼 온갖 떠중이와 무능력 프레임에 휘말리면 안됩니다.
경남지사는 떨어졌는데. 우선 김해양산을 포섭해야죠 인구도 많을뿐더러
거리상도 가깝고요., 해양수도 프로젝트에서 배후 단지로서
아주 중요한 곳이니 부산김해양산이 한세트로 혜택을 보는걸 만들었으면 합니다.
해양수도 순환도로, 철도 뭐 이런것도 좋고요.
울산은 피지컬AI와 관련해 거점 역할을 할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부산과 딱히 경쟁관계라기 보다는 보완관계라서 김상욱 전재수가 콤비처럼
자주 언론에 비치고 같이 뭘 한다는 이미지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재수 입장에서도 지금은 몰라도 시정성과를 바탕으로
행정력까지 검증한 후 차, 차차기 인물로 커주면 더할 나위 없고요,
이과정은 결과에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부산의 민심을 민주당
중심으로 갖고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재수 역할이 막중 합니다.
민주당은 복기하고 복기해야 합니다
그냥 대통령이 주는거 잘 받아 먹기만 해도 됩니다.
북극항로는 말은 그럴듯 한데 임기내 성과가 힘듭니다.
이것저것 해양수도 관련 기관유치, 프로젝트를 일단 시작이라도 해야 되고요.
그걸 잘해야 되고,, 잘하는걸 생색을 잘 내야 됩니다.
국짐 시장은 못해도 그런갑다 하지만 민주당 시장은 눈에 불을켜고 기대와 감시를 받는입장이라 힘들긴 할겁니다
잘하고계신거 같아서 응원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