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거리외데고르님 @플로랄님 둘이 나와서 선호투표가 이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과반으로 이겼지요. 당헌 당규에 저촉된 부분이 없습니다.
이번은 다른 거 다 아시죠? 선호로 해봐야 가처분 신청 들어가고 인용되면 김민석 망하는 겁니다. 뻔한 결말인데 이걸 밀고 나가는 분들은 한 치 앞을 못 보는 건가요???
중거리외데고르
IP 180.♡.101.231
07-13
2026-07-13 0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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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3명이 출마했으면 1년전 전당대회에서도 선호투표로 진행 하는게 확정 이었습니다. 이게 팩트이죠.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2번이나 확인 시켜 준것을 인정 안하려는게 룰 가지고 시비 걸려는 행태로 밖에 안보입니다.
할러
IP 116.♡.3.213
07-13
2026-07-13 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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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그렇지 않습니다. 회의 그렇게 해 놓고 당헌 당규를 안 고쳤습니다. 왜 안고쳤냐고 저에게 물어보시는 건 소용 없고요.
중거리외데고르
IP 180.♡.101.231
07-13
2026-07-13 0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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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당헌 당규를 고칠 필요가 없는게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하나의 형식으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한다고 이미 1년전에 당무위 통과가 잘 되었는데 왜 규정을 고칩니까? 그 이후 도당위원장 선거, 원내대표 선거, 국회의장 선거에서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진행 잘 해왔습니다.
정청래가 당선 되었던 지난 전대에서도 3인 이상 후보 시 선호투표로 한다고 당무위원회에서 확정해서 전대 진행 했었습니다. 이걸 왜 갑자기 바꾸자고 하는 거죠?
이번은 다른 거 다 아시죠? 선호로 해봐야 가처분 신청 들어가고 인용되면 김민석 망하는 겁니다. 뻔한 결말인데 이걸 밀고 나가는 분들은 한 치 앞을 못 보는 건가요???
3명이 출마했으면 1년전 전당대회에서도 선호투표로 진행 하는게 확정 이었습니다. 이게 팩트이죠.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2번이나 확인 시켜 준것을 인정 안하려는게 룰 가지고 시비 걸려는 행태로 밖에 안보입니다.
당헌 당규를 고칠 필요가 없는게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하나의 형식으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한다고 이미 1년전에 당무위 통과가 잘 되었는데 왜 규정을 고칩니까? 그 이후 도당위원장 선거, 원내대표 선거, 국회의장 선거에서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진행 잘 해왔습니다.
어차피 강행하면 가처분 신청 갈 테니 그때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랑 싸워봐야 소용 없습니다.
1년 전 당무위원회가 당헌, 당규를 밑바탕으로 의결 한거라고 여러번 말씀드립니다. 1년 전 전당대회에서도 3인 이상이 후보일 경우 결선투표는 선호투표로 한다고 의결해서 진행을 했다고요.
가처분 신청해도 부결날 확률이 99.9% 입니다. 작년에 이미 의결해서 진행한 건인데 법원이 당내 문제 개입 안하는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참 신념이 무섭긴 하네요.
당헌당규에 '결선투표 등' 이라고 적혀있어요.
1년 전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한 형식으로 본거구요.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모를 리 없는 정청래가 이렇게까지 어깃장을 놓는다니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네요
정청래 하나 이겨보겠다고 이렇게 까지 하나 싶은데.. 다 자기 발목 잡는 것이니 저도 딱히 반대할 이유는 없습니다.
안되죠. 일회성 투표로 끝나는 선거는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여조꽃 조사임을 감안해야 하고요.
다른 조사에서도 22%~25%는 잡히더군요.
본선 들어가면 송영길 표가 올라오고
정청래 표는 내려갈 것으로 예측 됩니다.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 노골적으로 선을 세우고 있죠. 정청래 표는 여조보다 많이 떨어질 겁니다. 1위 하다가 6위로 추락한 정봉주 사례가 있죠.
네네 그런 분들도 꽤 되겠네요.
다만 선호투표제로 진행될 경우 송영길 후보 득표율이 올라갈겁니다.
“비싼 게? 돈 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