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친구들 중에 상당한 엘리트집단이 있는데
그 집단 중 보수층 친구들이 말하는
가장 무섭고 똑똑한 민주당 정치인이 김민석이라고 합니다.
1. 이유 - 어떻게 김민석씨가 아무도 예상못했던
내란을 예상하고, 그 계획도 알았는지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2. 그래서 다른 정치인도 물어봤죠.
정청래 - 지적인 부분은 전혀 없다. 머슴 스타일
조국 - 차마 못 옮길수 없을 정도록 험한 이야기. 그런 가족사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정치하냐고.
아무튼 딴지 등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는데, 재밌더군요.
김민석이 대선은 왜 힘든가요?
대통령 픽이라는 프리미엄을 얻고서도
당원 50% 지지도 못받는 수준인데
무슨 대권을 꿈꾸나요
현재 드러나는 인물중에는 대권 도전 못할 거라고 봅니다.
범진보층은 김민석비토층이 많습니다
51대49싸움에서 정동영꼴 납니다.
뭐 그런 단편적인 걸 가지고 그러나요?
그럼 김민석씨 보다 객관적으로 나은 지표를 가진 사람이 누구 인가요?
뭐 어차피 최선을 찾을 순 없게죠.
근데 더 나은 대안이 없는건 맞긴 하죠.
그리움돌 님?
51이고 49 고
김민석 대안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누구신지 너무 궁금하네요.
지금현재는 없습니다
네 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정반대로 봐야죠.
당원지자가 확실한 사람일수록 중도확장이 약하고 당원지지가 약한 사람일수록 중도확장이 강한거죠.
박선원 의원, 김병주의원 같은 분의 정보가 있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겠지요
김민석 전 총리가 무슨 무당과 같은 재주로 알았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해석되고
이를 기반으로 대통령의 통치협력을 더 잘할 것이라는 근거로
지지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데
김민석이 유능해서 라는 것은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하게 당원 50% 이상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있는
정치인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지요.
설사 당 대표가 되더라도
국회는 행정부가 아니기 때문에
별반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언주 의원같은 사람들이 득세할 것은 예상 됩니다.
그런 지표에서 김민석 보다 나은 분이 누군가요?
김민석 이어야만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선택은 각자가 하는 것이구요.
제가 기억하는 김민석 전 총리는 국정홍보하는 역할 하기 위해서 전국 순회라는 것밖에는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이동형의 논리로 픽한 사람은 일단 의심을 하고 봅니다. 전
참고로 전 김어준의 뉴스 공장은 보지도 않고 유시민씨도 좋아 하지도 않고
이동형은 유튜브는 봅니다 만 (최근 안봄)
김어준 선동이라는 것에 웃음만 나옵니다.
보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선동 당했다니
대부분은 유시민, 김어준과 겹쳐서 그렇지 전통적인 민주 진보진영의
가치 지향의 사람들이 김민석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그러니까
대안 혹은 경쟁자로 생각하시는 분 좀
제발 이야기 해주세요.
왜 말을 못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정청래를 선택합니다
정책래가 뛰어 나다기 보다는 계파가 없고 민주 진영의 어느 정도 여론에 부합하는
정치를 하는 인물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대권을 거머 질 인물로는 보지 않습니다.
정청래요?
- 딴지에만 글 쓰는 정청래요?
한국에 언론이 수백개 있는데,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이 딴지라는 데만 글 쓰는 정청래요?
딴지 대통령인가요?
- 그리고 야당하고 대화도 안한다는 정청래요?
영남쪽과 중도 보수 쪽 국민들은 정청래씨를 제일 싫어합니다.
이런 비토층 있는 정치인이 대통령이요?
- 딴지 대통령은 가능하죠.
정청래씨는 딴지 대통령 하는 게 맞긴 하죠.
물어봐놓고 정청래요ㅎㅎ
답정이네요
이유 없이요?
고졸 노무현을 무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으면 감춰진 발톱을 드러낼 의심되는 정치인처럼 보입니다
오로지 비판할게 수십년전의 실수 밖에 없나요?
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인생의 실수는 누구나 하죠?
그 실수를 치열한 발판 삼아
현재 얼마나 치열한 노력을 하는가가 중요하죠?
다른 비판도 부탁드립니다.
본모습을 감춘걸봐왔구요. 배제고학생들이 미래를위해 사과를했지만 그후에 행동은 그게아니듯이요.
무섭다는 게 결이 맞는 건가요?
우리가 오세훈 말할때 무섭다고 말하나요?
너무 어이없네요.
국힘이 무서워하는게 김민석
맞죠
여론조사에서 국힘 지지자들이 원하는 당대표 1위
4-5개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가 정청래였죠.
민주당 지지자들은 장동혁 원하고
국힘 지지자들은 정청래 원한다는 게 여론조사로 나오죠..
정청래는 알 수 없었던, 보완수사권을 폐지 했을 때 벌어지는
일반 국민들이 겪는 피해를 안 거죠.
그래서 계속 1개의 결론만이 아닌, 다양한 결론을 토론했고
그 제안을 했지만, 당에서 계속 안 받았고
결국 이번 5월에 당에게 결정하라고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