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로 죽일 생각이었을리는 없었겠죠.
하지만 이 일들에 대해 이 분들은 평생 지고 가야할 짐이 있을 겁니다.
저는 그다지 사람이 잘 안바뀌고 상황에 맞춰 적당히 맞춰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구요.


진짜로 죽일 생각이었을리는 없었겠죠.
하지만 이 일들에 대해 이 분들은 평생 지고 가야할 짐이 있을 겁니다.
저는 그다지 사람이 잘 안바뀌고 상황에 맞춰 적당히 맞춰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구요.
언제나 지금처럼 ( 개인위키 : daywiki.kr )
2015년 2월,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된 문재인 대표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이는 국민 통합 차원의 행보였으나, 당내 강경파의 반발을 샀습니다.
당시 최고위원이었던 정청래 의원은 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유대인이 그 학살의 주범인 히틀러의 묘소를 참배할 수 있겠느냐"라고 발언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정 의원은 이후 "히틀러에 비유한 것은 과했다는 지적은 수용하지만, 두 전직 대통령을 직접 히틀러라고 한 것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으나, 이 발언은 당시 문재인 대표의 통합 행보에 정면으로 각을 세운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