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사실은 검찰수사관들) 실제 보완수사 거의 안하고 오만가지 다 보완수사요구 하는게 현실입니다.
2025년에 50%인가 했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뽑은 자체 통계 조작이고 (등본 첨부도 1건)
국민 대다수가 생각하는 수준의 실질적인 보완수사는 1%도 안될겁니다
그럼에도 보완수사 타령을 하는 것은 중수청과 분리될때 공소청에 대다수 수사인력을 남겨놓으려는 의도입니다.
수사인력을 남겨서 보완수사라도 하는 척을 하고 있다가
조작기소, 별건수사로 힘을 보태 정권 교체 후 검찰 조직을 다시 재건하고 수사권을 찾아오려는거죠
반대론자들의 주장들을 보면 너무 일방적입니다. 보완 수사 폐지랄지, 경찰 견제 장치가 우리나라 안은 없달지, 실제로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주장하면 안됩니다.
ai 시대를 예비한 듯한 프리 소스네요....
검찰도 장난 질을 심각하게 많이 했고
어딘가 제3의 기관에서 묻으려는 사건을 체크하고, 억지로 계속 끌고 가려는 걸 막는 과정과 기록이 투명한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