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출처는 위에 적혀 있습니다
서울 1등 동네가 10억대 초반이 평균이고
서울 꼴등인 동네가 1억원대가 평균인 시절이었네요
벌써 20년 전 일이네요
당시에도 아파트 가격이 너무 높다며
대체 집을 왜 사느냐고 아우성치던 분위기가 기억납니다
물론 의견이 갈렸겠지만
비관론이 상당히 지배적이었던 시절이었죠












데이터 출처는 위에 적혀 있습니다
서울 1등 동네가 10억대 초반이 평균이고
서울 꼴등인 동네가 1억원대가 평균인 시절이었네요
벌써 20년 전 일이네요
당시에도 아파트 가격이 너무 높다며
대체 집을 왜 사느냐고 아우성치던 분위기가 기억납니다
물론 의견이 갈렸겠지만
비관론이 상당히 지배적이었던 시절이었죠
대충 최저 시급 오른만큼 올랐네요
2006년 최저시급은 3100원이었따고 하네요
다만 최저시급 받고 일하던 사람은
중고생 알바들뿐이었죠
대부분 월급쟁이는 월 200~300이 시작이었습니다
지금은 싸보이지만
그때 당시엔
아무나 못샀던 가격이었습니다
당시 상류층이나 살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