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2세대 12.9인치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펜슬을 아래쪽에 꽂아야 하는 것 빼고는 나름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그동안 업데이트도 없고... 오래된 기기라서 이제는 버려졌구나(?) 싶었는데, 오늘 갑자기 업데이트가 진행되네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케이스가 너덜너덜해서 업데이트 기념으로 옷을 갈아입혀 주고 싶은데... 오래된 기기라 케이스를 아직 판매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판매하고 있네요 ㅋ
새옷 입혀 주고 몇 년은 더 잘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피아노 악보용으로 쓰고 있는데, 전원 포트 때문에 뒤집어써 쓰는데, 전원 위치가 좀 불편해서,
전원 끄기 버튼 화면에 표시하도록 셋팅하고 쓰니 익숙해 졌습니다.
배터리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거의 집에서만 써서...
신기종 가격이 너무 넘사벽인 것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