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 선물이라고 갤럭시 워치 8 블루투스 모델 받고 하루째 사용하고 있는데...
워치의 센서로 건강 관리하는 것 이외의 용도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단 말이죠.
애초에 시계를 끼고 다니던 사람도 아니고, 시계 그런거 폰 보면 되지 않나? 라는 편이라서, 시계 기능 조차도 사실 굳이 인지라...
나갈때는 항상 폰 들고 다니는게 습관이 된것도 있고...
으음...
기왕 받은거 잘 쓰고 싶지만, 막 크게 와닿지는 않군요.
교통카드 기능도 전 실물 카드 써야만 되서 의미 없고..
다만 손목 진동 만큼은 확실히 인지가 잘 되긴 하네요.
건강의 정량화 측면에서요
그래서 구글에서 화면 없는게 나왔는데, 다음에는 그거 쓸까합니다.
골프가면 거리 알려주고
카톡오면 미리보기 되고
전화기 바로 옆에 없으면 통화도 되고..
좋습니다
다음으로 폰의 주요앱 알람 확인용이 훨씬 편합니다. 폰을 상대적으로 덜 보게 됩니다. 또한 블투 통화 지원하는 스마트워치로 바꾸니 생각보다 많이 편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폰 찾기 기능이 편하구요. 시계에 LED 있으니 종종 써먹습니다.
핸드폰 손에 없어도 통화가능
핸드폰이 손에 없어도 중요메시지 알림확인가능
사실 이것만해도 본전이랑이라고 봅니다
대중교통 이용시에 손목에 시계를 한번 쯕...접촉하면 끝입니다.
너무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