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먹고, 답은 D 판단할 수 없음 입니다. 알을 낳기 전과 후 닭의 위치나 상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물리학 문제에서 XX가 구형이라고 가정한다, 라던가 공기의 저항은 무시한다, 라는 문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문제에 언급되지 않은 어떠한 가정도 답에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공돌곰돌
IP 39.♡.58.48
07-13
2026-07-13 0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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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닷님 진지를 먹든,밥을 먹든 답이 내려간다가 되는것은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언급하지 않은 점은 그 부분이 이 문제에서 묻고자 하는 바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느아아아
IP 59.♡.5.79
07-13
2026-07-13 00: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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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닷님 알이 나오는 장기안에서 알이 차지하고 있던 부피가 얼마나 남아있는지도 관건아닐까요 알이 빠진 후 바로 수축되지 않고 일정시간 공기를 머금었다면 부력도 달라질테니
그렇다면 닭이 알을 낳는 생물학적 매커니즘부터 닭개체들간에 알을 낳고 장기내에 알을 차지하고 있던 부피가 얼마나 빨리 복구되는지도 알아내야...
쿠쿠콰콰
IP 106.♡.211.251
07-13
2026-07-13 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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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곰돌님 저도 비슷한 댓글 달려고 했는데 미니닷 님 말이 맞아요. 알이 있던 자리가 공기로 찰수도있고 그대로 수축할수도 있고 물로 찰수도있고요. 답이 다 달라지죠.
진실은저넘어에
IP 223.♡.85.76
07-13
2026-07-13 06: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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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은 왜 고려 안할까요???
쿠쿠콰콰
IP 106.♡.211.251
07-13
2026-07-13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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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저넘어에님 무게가 부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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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낳으면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파동으로 변경되어 물을 출렁이게 할 수 있지 않나요?
지나가는 T가 남깁니다. OTL
떠있을때는 1톤 부피의 물을 밀어내고 있기때메 1톤만큼이나 왕창 수면이 상승하는데
가라앉으면 고작 1세제곱센티만 밀어내게 되는..
그렇다면 닭이 알을 낳는 생물학적 매커니즘부터 닭개체들간에 알을 낳고 장기내에 알을 차지하고 있던 부피가 얼마나 빨리 복구되는지도 알아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