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김민석 전총리가 당대표 출마 후 첫 행사에서 꺼낸 말
본인도 대통령과 같은 실용주의 노선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말을 한거 같은데..
그럼 본인의 정치 스승인 김대중 대통령이 계신다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박정희가 10월유신 핑계로 김대중 납치사건 일으키지 않았나요?
근데 이전에 박정희한테 뭐라고 했던가??
김민석 원장은 18일 오후 여의도 민주연구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한민당(한국민주당)-공화당-민정당(민주정의당)-새누리당으로 이어진 반(反)민주·매국·친일·분단·냉전 노선과 세력에게는 진정한 애국·자유·민주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공언했다.
???? 이게 뭐지???
솔직히 경제를 살린건지도 아직도 논란이 있는데요
리박스쿨 장학생 되실듯 합니다
뜨거운 얼음보다 더 언발란스 한 거 같은데..
결국 본인도 박정희=등소평 이렇게 생각하시는가 본데요?
둘다 뭐 국민 목숨을 파리로 여겻으니 뭐 당연한거긴 한데..
그런데...그런 독재자를 스마트 하다...그럼 국민을 개돼지 취급해서 소모품으로 쓴것도 스마트 한건가?
그가 그랬잔습니가. 한국식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근데 그거 아세요.?
그가 만든 유신헌법이 스탈린 헌법, 그리고 모택동 헌법이랑 유사성이 많다는걸??
정치이념만 빼고 보면 박정희가 베꼇다고 생각할 수준이던데...그것도 스마트 한가보죠?
나라 발전시킬라면 독재해야된다고 햇자나요? ㅋㅋㅋ
또한, 언급하신 부분에서 사실 등소평이나 박정희나 둘다 국민을 소모품으로 쓰며 대규모 이촌향도가 일어남으로서 전형적인, 지방균형발전은 내팽개치고, 지금와서 후대의 국민들이 일부 대도시의 오른 집값, 감당 안되는 지방 방치 문제 등등을 일으킨건 맞지요, 근데 문제는 그 발전 조차 없이 그냥 망가트리기만 하는 독재자랑 비교라는데에 포인트가 있는 것 아닐까요..
저정도 발언이 뭐가 문제인가 싶네요
그냥 극과 극의 평가로 나뉜말을 예전과 현재 한건데...별차이가 없다라...ㅋㅋㅋ
공과 과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독재 자체를 긍정하는 뉘양스로 들리네요
근데 핵심이 저건데 뭘 잘랐다는건지..김민석씨 말 스타일이 두루뭉실하게 잘개 쪼개는 식의 말하다가
저렇게 포인트 던지는건데 그건 모르셧나바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김민석씨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말 바꾸길 했다는겁니다.
내란당 대통령을 비판하던 시기는 2018년입니다. 복당한지 얼마 안되서 영향력이 없었던때죠.
그래서 인지 정적이라 할수 있는 노통과 문통까지 치켜세우면서 저쪽 대통령을 깍아내리죠.
근데 지금은요? 지금 답변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을 위한 답변이 아닌..
뉴 이재명이 좋아할만한 답변이죠. 거기다 정권 재창출 못하면 실패한 정권이라 깍았죠.
그렇습니다. 김민석씨는 그냥 처세에 맞추서 계속 말을 바꾸는거죠.
똑같이 미러링 해드렸는데 어떠세요?
혹시 노무현 제대로 평가하니 싫으신 모양인가요??
독립군 잡으로 다니던 관동군 일제 압잡이에.. 해방후는 남로당 빨갱이.. 쿠데타로 민주정권 무너트린 독재자를 존경하세요??
김민석이 큰일 하네요.
‘스마트한 독재’는 제가 만든 말이 아니라 여당 당권주자 김민석 전 총리가 쓴 표현인데요. 저를 박정희 빠로 모시려면 김민석부터 뉴라이트로 모셔야겠네요
그리고 김민석 발언은 왜 계속 넘어가세요? 여당 당권주자가 쓴 표현에 동의한 게 왜 박정희 빠가 되는지, 그거부터 답해쥬세요
이런게 외연확대하는건가요?
이건 당원 학대 같은데요 ㅠ
이언주랑 친하게 지내던게 생각나는 군요
하여튼 김민석 본인은 참 안스마트하네요.
할말 못할말 타이밍도 못가리고 진짜 멍청.
리박스쿨
스마트한 독재 이어가겠습니다.
그러면...되면...박정희가 DJ에게 한 것 처럼 그렇게...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