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관점을 정리해 적어 봅니다.
전 변했다고 보지 않는 쪽입니다.
그럼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냐면... 그건 또 아닙니다.
즉, 셨다 나오기 전까지 기존에 좀 과한 측면이 있었지만,
그것이 어떤 변질이라든지 뭐 이런 느낌은... 전혀 아니게 보인다는 뜻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다른 판단을 내리시겠지만... 전 그렇습니다.
최욱이 변한 것이 아니라 외부 환경이 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송 중에 과거에는 별 문제가 아니라 재미의 한 포인트로 여겨졌던 부분들도
이제 아주 날카롭게 보는 사람들에 의해 반복해서 부정 당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게 됩니다.
최욱의 한 때 좀 과한 점이 있었고, 지금도 다소 아쉽게 보실 분들이 있겠으나
최욱은 최욱이지 뭔가 변한 것...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편하게 생각하고 보면 전이나 지금이나 최욱은 그저 최욱일 뿐인데,
이제 전처럼 보기 싫은... 자기 선이 뚜렷해진 사람들에게는
어떤 말도 통하지 않게 됩니다.
정리해 보면....제가 보기에 최욱은 거~ 의 그대롭니다
변한 것은 외부 환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최욱은 그대로였고
윤석열이라는 공공의 적이 있었으니 그랬던거고
지금의 모습이 진짜 최욱일수 있겠죠.
정권바뀌고 계엄전 스탠스로 바꼈어야 했다고 봅니다.
공부를 많이 하는 건 알지만서도 정치평론을 하기에는 부족한 내공으로 윤석열 정권에서 선악 구도가 분명한 이슈를 다룰 때는 괜찮았지만, 검찰개혁이나 민주당 내 역학처럼 복잡한 문제까지 깊이 들어가다 보니 이제는 스탠스 취하기도 애매하고 어정쩡해진 것 같아요. 여기에 구독자 감소에 대한 부담까지 겹치면서 조급함이 드러나서 좀 불편해진건 사실 같습니다. 정치 코너를 좀 덜어내고 예전으로 돌아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최욱은 원래 그랬던거 같네요
민주당이랑 엮이기 싫어서 민주당 질색했던 인물이고
원래부터 생각 없이 말했습니다.
그때 마다 정영진이 중심 잡아 주었죠
우연히 윤석열이라는 인물 때문에 떠버렸고
너무나 큰 권력을 잡아버렸죠
살아온 인생이 돈이랑 인기만 쫓아다니는 인물인데
지금 조회수 버릴수 있을까요
주위에서 자기가 원하는 소리 안하면 출연안시키다
보니까
주위에 곽수산 최형진등 자기 말만 잘 듣는 애들만
남아있다보니 쓴소리 해줄 사람이 없는거 같네요
매불쇼 비판까지
다들 무슨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