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강경파 그레이엄 “북한과 전쟁, 장기적으로 가치 있을 것”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613490
미국 의회 내 대표적인 대북 강경파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북한과의 전쟁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힐 등 미 언론에 따르면 그레이엄 의원은 지난 1일 CNN 방송 인터뷰에서 "전쟁으로부터 올 수 있는 모든 피해는 장기적인 안정과 국가 안보 측면에서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이 절대 미국을 타격할 핵탄두 미사일을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한 한계선을 그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강경 노선을 지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8월에도 그레이엄 의원은 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미사일 개발을 내버려두느니 북한과 전쟁을 하겠다고 말했다"며 "전쟁이 나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 얼굴에다 대고 그렇게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을 지낸 토미 비에터는 트위터에 그레이엄 의원의 CNN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그레이엄 의원이 "정신을 잃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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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 중진 그레이엄 "의회에서 대북 선제공격 논의 필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71205000600038
미국 공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의회에서 대북 선제공격 논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대북 강경파인 그레이엄 의원은 미 언론 인터뷰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해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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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러던 분이신데,, 하루아침에 심장마비로 별세하셨군요
인생무상입니다.
이런 발언을 했던 분이군요.
미국은 공포와 파괴는 남의 땅에서라는 스탠스지만... 그렇게 만든 나라가... 총기로 사망하는 연간 숫자가... 상수로... 예멘 내전, 멕시코 마약전쟁, 아프카니스탄 전쟁을 뛰어 넘는 모양이더군요.
심뽀... 인과응보... 그런 단어가 연상됩니다.
늘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전쟁터가 미국 땅이 아니라 타국이었기에
그들은 자국민의 안전을 보장받은 채
가벼운 마음으로 전쟁을 결정할 수 있었겠죠
전쟁이 일어난 그 땅의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죽어갔지만
결정권자들은 그 고통에서 격리되어 있었던 셈입니다
타국의 희생 위에 세워진 평화라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