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정청래가 아니라 박찬대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적어도 합당 논란이나 보완수사권 논란이 지금처럼 커지지는 않았을 것 같고, 지방선거 결과도 달라졌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민주진영이 이렇게까지 갈라지는 모습만큼은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수묵정원
IP 125.♡.136.220
07-12
2026-07-12 2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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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저도 그게 뼈아픕니다. 지선은 어쩌다 질수도 있는건데 지지자들끼리 반목할거리를 정청래가 다 제공한 셈인거죠
당연히
IP 182.♡.21.184
07-12
2026-07-12 2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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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맞습니다. 민주당 내부가 이렇게 분열된데는 당대표 책임이 매우 큽니다. 심지어 분열을 당대표 연임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어요
중거리외데고르
IP 49.♡.95.50
07-12
2026-07-12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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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정원님 이렇게 당이 쪼개진건 정청래 탓이죠
그러를그러세요
IP 1.♡.81.118
07-12
2026-07-12 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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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임기 1년 차에 하루가 멀다 하고 당정 갈등 뉴스가 나오는 말도 안되는 일도 없었겠죠..
@ckoscar님 저도 잠깐 그 생각했는데 정청래 당대표 찍은 배우자가 그러면 이번에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 됐을 수도 있을거라 그러더라고요. 차라리 임기 초반, 총선 공천권 없던 때 당대표 돼서 나았을 수도 있다고. 지난번에 정청래 찍은 걸로 주변에서 구박받아서 그런 말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민주야놀자
IP 106.♡.195.73
11:36
2026-07-13 11: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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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다욧님 일면 일리가 있어요 차라리 이번에 민낯을 다 드러낸게 잘된거 일 수도요 지금 정청래가 되고 합당 천천히 시도한 후 2년 뒤에 총선 공천권 휘두른다고 생각하니 상상만 해도 끔찍
김어준한테만 잘보이면 되거든요
ㅎㅎ 클리앙에서 별의별 글을 다 보네요
꿀지역구에서 편히 4선하며 당 직책하나 제대로 된거 해보지 않은채 당대표를 했으니
선거기간에도 당대포시절처럼 면발이나 들어올리고 오빠라는 소리나 해대고 의전이나 받고 다닌게 다죠.
지난 1년이 뼈아픕니다.
민주당의 전략자산 동혁
내란의힘 전략자산 청래 라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무능하고 자기 정치만 하는 정청래는 다시는 나와서는 안될 인물입니다.
민주당 세대교체 빨리 해야합니다.
이미 늦어도 한참 늦었어요
적어도 합당 논란이나 보완수사권 논란이 지금처럼 커지지는 않았을 것 같고, 지방선거 결과도 달라졌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민주진영이 이렇게까지 갈라지는 모습만큼은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저도 그게 뼈아픕니다.
지선은 어쩌다 질수도 있는건데
지지자들끼리 반목할거리를 정청래가 다 제공한 셈인거죠
이렇게 당이 쪼개진건 정청래 탓이죠
지금 정청래가 되고 합당 천천히 시도한 후 2년 뒤에 총선 공천권 휘두른다고 생각하니 상상만 해도 끔찍
대통령은 '검찰개혁' 토론하자고 했는데.."추석 전에 폭풍처럼 몰아쳐서 해치워" 정청래 엇박자
이게 작년 25년 8월의 일입니다.
저는 이때부터 계속 정청래가 검찰 개혁을 자신의 정치수단으로 쓰고 있다고 의심했고, 지금까지 진짜 그렇게 돌아갔죠.
일하는거 하나도 없고 할줄아는건 어떻게하면 당대표나 할까 이 궁리만 합니다.
"다죽어가는 국힘 해체시키겠다고 말해놓고 펄펄 살린게 누구냐고 " ㅋㅋ
오랜만에 속이 시원했습니다 정청래는 쪽팔린줄 아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