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actionxander/status/2076135011393130601?s=20

사건 요약:
금요일 저녁,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들소에게 2.4미터(8피트) 높이로 날아올라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장면을 촬영한 사진작가 마이크 맥클라우드는 들소가 "화가 나고 흥분한 상태로 모든 것에 달려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혼자 있는 것 봐서는 수컷 바이슨같은데, 왠일인지 얼쩡거리는 남자를 보고 매우 화가 난 모양입니다. ㄷㄷ
바이슨은 한때 북미 대평원에 수천만 마리가 살 정도로 번성했지만, 백인 사냥꾼들의 남획으로 멸종 직전까지 갔다고 하네요.
이후 복원 운동으로 현재 50만 마리 정도가 서식 중이며, 대표적인 서식지가 옐로스톤 국립공원.
멀리서 사진 찍은 것 뿐인데..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