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내 손에 이끌려 교회 가느라 한 30분 정도 밖에 있었는데 진짜 잠시 동안이었지만 햇빛 아래는 엄청 더웠네요. 교회 딱 들어가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일 특성 상 이런 날씨에 에어컨이 없는 곳에 일하거나, 혹은 주거지에 사정 상 에어컨 설치가 안 되는 분이 있다면.. 와.. 진짜 어떻게 살아가나요.
저도 중고등학생 때는 에어컨 없고 선풍기만 있는 교실에서 여름을 지냈는데 옛날엔 어떻게 버텼나 싶습니다.
오늘은 아내 손에 이끌려 교회 가느라 한 30분 정도 밖에 있었는데 진짜 잠시 동안이었지만 햇빛 아래는 엄청 더웠네요. 교회 딱 들어가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일 특성 상 이런 날씨에 에어컨이 없는 곳에 일하거나, 혹은 주거지에 사정 상 에어컨 설치가 안 되는 분이 있다면.. 와.. 진짜 어떻게 살아가나요.
저도 중고등학생 때는 에어컨 없고 선풍기만 있는 교실에서 여름을 지냈는데 옛날엔 어떻게 버텼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