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 다르면 실체도 없는 뉴이재명, 반명, 알바, 작전세력 이라고 감별
경남 사투리 쓰면 일베로 감별
보완수사권 폐지, 또는 진행되는 것 문제 지적하면 국힘 지지자,2찍, 검찰 주의자로 감별
정략적 이용을 지적 할 수는 있죠. 바람직하지도 않고요.
그런데, 국힘, 검찰, 언론이 1+1=2라고 하면 1+1=3이라고 해야합니까?
주장이나 논리에 대해 반박이 안되니, 입틀막 밖에 더 되나요?
내용은 확인할 생각도 않하는 그놈의 판독기 / 국힘 지지자, 2찍, 작전세력으로 감별하는거 진짜 무책임하고 지긋지긋 하네요.
그렇게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2찍의 행태와 뭐가 다릅니까?
국힘, 조선일보, 검찰이 100% 거짓말 말하나요?
거짓/진실, 축소/과장을 섞어서 쓰니 문제 아니었어요?
클리앙이 무슨 병아리 선별장 입니까?
그 좋아하시는 유시민 말이나 좀 지켰으면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쉽게말하면 늙은 어린이들...
대책마련후 폐지하나는게 왜 갑자기 보완수사권은 필수다로 갑자기 둔갑되는것도 웃기고..
대책 마련하자고 윤석열 지지자니 일베충이니 내란옹호한다느니 참..
예전엔 좀 자기 주장이 세고 자아가 좀 많이 비대한 분들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내 주장은 이렇다....
많이 가 봐야 내 주변은 다 이렇다
뭐 이런 정도인데
요새 게시판에는 희한하게
당원들은, 국민들은, 지지자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여론조사 업체인 줄.
진심 자신의 생각이 절대 다수의 생각이고, 모두의 생각이며
그거에 반대하는 것은 당원이 아니다, 국민이 아니다.
전부 다 세력이다, 음모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분들은
1. 커뮤가 세상의 전부인 경우
2.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봐서 그만 흑화해버린 경우
3. 어그로
이 세가지 케이스가 아니라면 그건 그것대로 슬플것 같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이렇게 높은데 반명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사람은 없죠.
의견이 다르면 반명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중립인척 안하고, 아니어도 상관 없고요.
그게 마음에 안드시면 생각하시는 글을 쓰시면 됩니다.
정부 1년차에 스포트라이트 받으려 했던 당대표가 그럼 바람직합니까?
개인적으로 정청래가 반명이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무능한데 욕심이 많다고 생각할 뿐이죠.
이게 다 정청래 당대표 때 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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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은 그어떤 사실도 안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세상 모든 것이 음모속에 움직인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말이라 그런가... 깜짝 놀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