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정관념 깨지지 않는한
역세권, 학교 있는 500세대 지은지 20년 내, 지하주차장 있는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그렇게 좋은거면 쌀때 많이 짓지
그당시엔 왤케 못 짓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집도 반도체처럼 공급 조절했네요. ㅋㅋㅋ
빌라도 집이에요.
곧 다주택자 물량 쏟아질겁니다.
셀러론 ddr3램 컴퓨터라도 써야지 별수 있나 싶네요.
이런 고정관념 깨지지 않는한
역세권, 학교 있는 500세대 지은지 20년 내, 지하주차장 있는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그렇게 좋은거면 쌀때 많이 짓지
그당시엔 왤케 못 짓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집도 반도체처럼 공급 조절했네요. ㅋㅋㅋ
빌라도 집이에요.
곧 다주택자 물량 쏟아질겁니다.
셀러론 ddr3램 컴퓨터라도 써야지 별수 있나 싶네요.
그렇게까지 거주여건을 포기하느니 대안이 많죠
지하철 10정거장 정도만 밖으로 나가면 같은돈으로 신축아파트 사는데요 ㅎㅎ
필로티 있는 빌라는 그나마 낫지, 그것도 아니면 차타기 어렵고.. 요즘은 차 2대있는집도 많은데
아파트 아니면 주차 쉽지않죠.
백화점 화장품이 비싸면 다이소라도 가서 사야죠.
전국민이 비싸고 좋은것만 쓸 수 있나요?
한번 사면 팔때는 미친듯이 깎아야 겨우겨우 팔수 있는 최악의 매물인데 그거 사면 개잡주에 물리는거하고 다를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