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가 나라팔아먹어도 기본 3~40%는 먹고들어간다는 점을 자주 망각하고 무조건 압도적으로 이겨야만 그리고 이길수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그러니 이번 지선도 민주당이 더 많이 먹었음에도 실패했다고 자기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누구때문에 졌니 탓을 하는거죠.
지난 대선 그것도 윤석열 탄핵하고 막 치른 보궐 대선도 결국 보수쪽에서 40%대까지 먹었습니다. 잼통이 힘겹게 이기며 대통령 당선됬어요.
그만큼 보수는 뭔일이 일어나도 기본 3~40%는 무조건 먹는다고 봅니다.
게다가 지선전까지 대통령 지지율 그리고 민주당 지지율 고려하면 이번 지선은 지지율 맞게 나온 결과죠.
그러니 이번 지선가지고 스트레스 받을게 아니라 보수는 뭘 해도 기본적으로 지지율 나오니 어느 선거든 항상 긴장을 꾸준히 유지하는 맘이 중요한겁니다. 그래야 다음 총선에도 지선만큼의 결과를 얻을수 있어요.
지난 총선도 접전에서 죄다 이겨서 180석까지 받았지 간당간당했죠. 총 득표율은 정작 그리 차이 안났습니다.
어느 선거든 무조건 압도적으로 당연히 이겨야 한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50대 50에서 싸운다는 맘가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생각은 자유니까요
그래야 정청래 의원 흠집도 없어지니까요
그분 지지자 입장에선 당연한 방어 행동이겠죠
어차피 심판은 대다수 국민들이 합니다.
헌데 부산 북구 자체가 현 부산시장인 전재수 조차 힘겹게 이겼던 지역구입니다. 그만큼 부산 북구도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지요.
그래도 하정우가 포기 않고 밭을 갈다보면 다음 총선에는 충분히 이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