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보단 송영길인 제입장에서도
아직까진 크게 문제되는 발언이나 액션은 없어보이는데
어떻게든 깔아 뭉개려는 글들이 너무많네요
작전세력입니까? ㅋㅋㅋ
차라리 전북가서 소외발언하고
이번 호남 메가 프로젝트는
문재인 대통령덕이라고 하면서
대놓고 대통령과 맞다이 뜨는
전 당대표가 심각한것같은데 말이죠?
현 대통령이 매우 잘못하고 있고
이를 바로 잡을 인물이 그분이라는 생각들이신건가요?
김민석보단 송영길인 제입장에서도
아직까진 크게 문제되는 발언이나 액션은 없어보이는데
어떻게든 깔아 뭉개려는 글들이 너무많네요
작전세력입니까? ㅋㅋㅋ
차라리 전북가서 소외발언하고
이번 호남 메가 프로젝트는
문재인 대통령덕이라고 하면서
대놓고 대통령과 맞다이 뜨는
전 당대표가 심각한것같은데 말이죠?
현 대통령이 매우 잘못하고 있고
이를 바로 잡을 인물이 그분이라는 생각들이신건가요?
수박짓 하는게 대통령인게 들어났으니 대통령과 붙어있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거죠.
개혁을 원해 지지한건데, 아니니까 욕하는겁니다. 외연확장 한다고 보수에 붙으면 당연히 진보는 떨어져나가는거죠.
대통령이 수박짓요??
도대체 어떤 관점, 누구 기준에서 보신건가요?
와우 이제 민주당 대통령한테 수박이라고 하는군요.
과거 김대중 대통령 보고 배신자라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도 죽음으로 몰고간 지지자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아무 반성이 안보이네요.
그리고 저는 노무현 대통령 한순간도 지지 철회해본적 없습니다. 김대중, 노무현과 궤를 달리하는 사람이 이재명인데 비교하는것 자체가 고인들에게 실례라고 봅니다. 이분들은 평상시 말씀이 당선됐다해서 달라지지 않았거든요.
같은 논리면 노무현 대통령님도 수박입니까?
외연확장 시도하고, 한미FTA, 이라크 파병하셨는데요?
이낙연은 김문수와 놀지 않았나요? 어떻게 내란 이낙연과 비교를 하나요?
김대중, 노무현 두분 대통령 모두 보수 인사, 보수 정책 쓴다고 배신자라고 욕먹었었죠.
바로 님들 같은 사람들 한테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들의 길이 맞았습니다. 좀 더 기다리고 신뢰하고 응원했어야 했습니다.
지금 자신들이 뽑아줬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고 안 내놓으면 배신자, 수박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들과 똑같습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민주 대통령한테 돌 던지고 비수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어왔고 그대들도 그러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자신을 지켜달라고 했습니다.
진정한 코어 지지자들은 민주당 대통령을 신뢰하고 함께 미래로 나아갑니다.
보따리 내놓으라며 비수로 찌르지 않습니다.
FTA하기도 전이지만 결과적으로 노무현 정부 떄 합리적인 정부운영으로 굉장한 경제적 성과를 이뤘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다릅니다. 정책으로 보면 기본소득으로 뜨신 분이고 가끔가다 기본소득에 대해 간혹 말씀은 하는걸로 압니다만, 실제적인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어요. 심지어 이번 유가지원금은 선별로 과거로 회귀했고요.
무엇보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거치면서 괴변을 일삼는 세력에 대해 척결을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경험을 했음에도 그들에 대해 처벌은 멀리하고 오히려 기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재명의 우클릭은 결이 다릅니다.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내란세력에 대해 척결 못하는 것도 합리적이지 않고, 이미 담론이 끝나있는 검찰의 수사권 박탈을 공론과정 없이 저지하려한 것도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국민적 판단을 받은 선택적 복지냐 보편복지냐 논란도 다시 불러일어왔고요. 한마디로 시대정신에 맞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러실 수 있죠.
그러나 그때 당시 상황을 생각해 보시고요.
기본소득에 대한 의견은 저도 비슷합니다만,
외연확장 의지는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후 윤가 점령기에도 잼통이 있어 희망적이었죠.
결국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고 이에 따라 결론이 나리라 봅니다.
김민석은 apex까지는 좋았으나 그 이후로는 뿌연 강물 아래 가라앉아
어떤 사람인지 잘 안 보입니다. 그런 행보는 그냥 의원나리 하기에는 괜찮지만 결국 좀더 큰 정치인은 그게 본질이든 아니든 선명하게 정의되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내가 좋아하는 방향이든 아니든.
거기에 인물이 가진 힘이나 매력 시대정신이 더해져 지도자가 되는 거겠죠
그런 면에서 선명성에서 김민석은 큰 인물이 되긴 글렀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이번에 보니 뭔가 노회한 정치인 이미지가 보이더군요.
오세훈 한동훈보다는 낫겠지만...
적극적으로 지지하기에는
그저 이잼 말 잘 들을 것 같아..외엔
정치인의 선명한 매력이 없어보여요
이건 정청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번 당대표 선거 그래서 신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누가 되든 사람들이 신나서 총선에 달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김민석은 확실히 자기 대권을 추후에 염두할자입니다.
정청래는 당대표로 쓸 사람이라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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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한 전당대회 풍경 입니다.
보완수사권으로 글쓰는 사람이 많으거 보면 전당대회가 이슈의 중심이 아닌거죠.
김 민석 을 보면 제 2의 이낙연 을 보는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