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판을 키우는 게 결국 누구한테 도움이 될지 몰라서 저러시는 건지, 알고도 저러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살인의주걱
IP 106.♡.78.144
17:14
2026-07-12 1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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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어 아니시라면서요. 근데 뭐 마음대로 어떤 분이 쓰시든 뭔 상관입니까. 사투리인데요.
세이마이네임
IP 59.♡.21.97
17:36
2026-07-12 17: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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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주걱님 "안녕하십니노" <- 누가 봐도 사투리가 아니죠?ㅎㅎ
살인의주걱
IP 58.♡.76.87
17:40
2026-07-12 17: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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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님 국립국어원 지역어 조사 사업 결과에도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 '-노'가 사용된 용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상도 방언을 두고 '일베' 논란이 번지고 있으나 사실상 무의미한 것으로 말끝에 '-노'를 붙이는 것은 일상적인 경상도 방언 표현이라는 설명이다.
8일 국립국어원이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국립국어원 조사에서 경남 창녕의 72세의 화자는 표준어로 '한 오십 년 넘었나'라는 표현을 경상도 방언으로 '한 오십 년 넘었노'로 표현했다. 국립국어원이 해당 표현을 용례로 갖고 있다는 것은 '-노' 표현이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도 실제 경상도 방언으로 쓰여 왔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노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거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쓰는거가 참 자기모순이 아닌가 하네요 ㅎㅎ
8일 국립국어원이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국립국어원 조사에서 경남 창녕의 72세의 화자는 표준어로 '한 오십 년 넘었나'라는 표현을 경상도 방언으로 '한 오십 년 넘었노'로 표현했다. 국립국어원이 해당 표현을 용례로 갖고 있다는 것은 '-노' 표현이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도 실제 경상도 방언으로 쓰여 왔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어떤 분이 국립국어원의 입장을 담은 글을 올리셨던데 저는 공감합니다.
그렇게 값싸게 노노거릴 수 있는거였으면
사실 중요했던건 고인도 사회문제도 아닌 자존심 싸움이었고 사이버 불링을 즐기려고 했다고 봐야죠...
늙은 일베는 재활용도 못할꺼같은데
논리적인 근거가 부족하지도 않고요 한편으로 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부존재의 증명을 할 수는 없죠
심지어 사투리가 맞다는 증거도 가져왔는데 그거에는 대응을 안하고 또 똑같은글만 다시올려서 부흥회를 열더라고요
근데 그걸 고인을 향한 모욕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우리도 이래도 됨? 하면서 희화화하네요
그럼 그 사람들한테 중요했던건 과연 고인의 명예였을까요? 전 경악스러운데요
솔직히 여의도에서 부정선거 외치는 사람들 마음이 더 깨끗할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결국 헌신짝 취급할꺼면서 뭘 그리 평범한 사람들을 검열하려했습니까?
질적으로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긴 생각이 들면 질적으로 거기까지 떨어지지는 않았겠죠
행동은 그렇게 하고다니면서 본인들은 일베랑 다른거같죠?
제가 무슨 표현을 하더라도 누군가를 모욕한게 아닌데 그건 어떻게 검열하실거에요?
그리고 제가 경상도인인데 사투리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검열하실거에요?
제가 검열했나요? 머리 안좋은 사람들이 검열하려들었지
계속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러고 다니니까
그러면 저사람들한테 중요했던건 적어도 고인의 명예는 아니었고 자존심아니면 사이버 불링이었구나...
저 사람들한테 없던건 이해능력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었구나 싶은거죠
일베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그러는걸 보면서 불쾌했던건 상식인들이고요
지능도 인간성도 쓰레기인 분한테 존댓말 써야된다는걸 저도 불쾌하게 느낍니다
이만 차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