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확장을 위해선 이런 이야기들을 해야 하고 이런것도 못 견디는 사람은 민주당 열성 지지자가 아니었다고 하는 분위기가 참 새롭습니다 그러면 윤석열의 독재 시도도 윤석열이 멍청했던게 문제고 윤석열이 스마트했고 계엄에 성공한 뒤 나라 경제만 성장할 수 있었다면 괜찮았던 걸까요 경제적으로 이득될 것도 없는데 독재 등을 견디기 어려워서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민주당이 독재까지 긍정하면 국민의힘과 민주당 사이에 어떤 차이가 남을까요. 이게 정말 중도 확장이 맞는 걸까요?
@Yongae님 박정희의 공과 과를 논한다면 당연합니다. 할 수 있죠. 그런데.. 스마트한 독재.. 의미 없는 표현이죠. 이승만도 공과 과가 있습니다. 전두환도 공과 과가 있습니다. 박정희와 같이 말한다면.. 전두환도 스마트한 독재겠습니다.
전두환 때 3저로 경제가 잘나갔죠. 일본한테 대범하게 돈 내놓으라고.. 경제 원조도 받고.. 서울올림픽 유치도 있네요.
그래 봤자.. 기본적으로 독재자죠. 차라리 이승만은 어찌되었든 독립운동 액션이라도 취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우드로 윌슨 애재자에.. 기독교계 네트워크가 강한 미국에서 아시아의 기독교 국가 드립으로 많이 지원을 얻어내기도 했고. 한국 전쟁도 극복했죠. 그래도 한국 전쟁 이후.. 독재를 했다는 기본은 변하지 않죠.
민주 국가에서 그들의 공과 과를 논할 수 있어도.. 기본은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한 독재를 한 사람이죠. 스마트한 독재.. 그런 표현의 그 끝에는 결국 윤석열의 쿠데타가 나오는 겁니다.
박정희가 오래살았으면
지금은 박지만이 하고 있거나 박근혜가 하고 있겠죠. 스마트하게..
그러면 윤석열의 독재 시도도 윤석열이 멍청했던게 문제고 윤석열이 스마트했고 계엄에 성공한 뒤 나라 경제만 성장할 수 있었다면 괜찮았던 걸까요
경제적으로 이득될 것도 없는데 독재 등을 견디기 어려워서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민주당이 독재까지 긍정하면 국민의힘과 민주당 사이에 어떤 차이가 남을까요. 이게 정말 중도 확장이 맞는 걸까요?
박정희의 공과 과를 논한다면 당연합니다. 할 수 있죠. 그런데.. 스마트한 독재.. 의미 없는 표현이죠.
이승만도 공과 과가 있습니다. 전두환도 공과 과가 있습니다. 박정희와 같이 말한다면.. 전두환도 스마트한 독재겠습니다.
전두환 때 3저로 경제가 잘나갔죠. 일본한테 대범하게 돈 내놓으라고.. 경제 원조도 받고.. 서울올림픽 유치도 있네요.
그래 봤자.. 기본적으로 독재자죠. 차라리 이승만은 어찌되었든 독립운동 액션이라도 취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우드로 윌슨 애재자에.. 기독교계 네트워크가 강한 미국에서 아시아의 기독교 국가 드립으로 많이 지원을 얻어내기도 했고.
한국 전쟁도 극복했죠. 그래도 한국 전쟁 이후.. 독재를 했다는 기본은 변하지 않죠.
민주 국가에서 그들의 공과 과를 논할 수 있어도.. 기본은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한 독재를 한 사람이죠.
스마트한 독재.. 그런 표현의 그 끝에는 결국 윤석열의 쿠데타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 2찍들 혼란시키기 위한 발언이겠지.. 희망회로 100개 돌릴수도 있는데....
지금은 전당대회 준비중 아닌가요??
국힘 당대표 나가실려고 그러는거에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저는 굳이 정치적 성향으로 따지면 친문계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대표는 김민석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그러나, 김민석이 대선까지 나가는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김민석으로는 필패라고 보기때문에... (물론 대안이 있는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문맥상 이해가 되는 구석이 없지 않은 말이긴 하지만,
굳이 입밖에 낼 필요도 없는 말이긴 합니다.
어느 누구의 지지도 얻어낼 수 없는 발언이어서요.
학자라면 욕을 좀 먹더라도 할 수 있는 발언입니다.
즉, 학문적 관점에선 독재의 방식이 산업을 일굴 때에 한정하여 효율적이고 유용하다는 것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처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은
일본과 독일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것과는 다른 일이었습니다.
또한 박정희의 역할 만이 아니라 오천년 역사의 한국인의 저력이 주 동력이었기 때문에,
단순히 박정희만의 치적으로 삼는 발언은 맞지 않기도 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의 산업 중흥 방식이 효과가 없었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효과가 분명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효과 이면에 한국 사회가 겪어야 했던 많은 것들을 외면 한 채
굳이 민주당 정부의 유력 인사가 스마트한 독재자라 치켜 세울 일인가...
전혀 아닌 것이죠.
네. 그런 면에서 의견이 일치하시는군요.
굳이 물어 뜯을 내용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진보, 좌, 우 막론하고 대통합하는 길로 가기로 했군요.
자잘한 이념 대립은 AI 시대 대전환 앞에서는 그렇게 중요한 일들이 아니게 된거죠.
사상검증...😂 진짜 꼭 이렇게 해야하는건지
민주당에서 박정희에게 공과가 있다고 평가한 사람들은 많았지만 독재를 안 했으면 나라 발전을 못했다는 전 김민석으로 처음 봤습니다
딸뻘 여자들끼고 술먹다가 총맞아 죽은놈한테 스마트하다라... 잘알겠습니다.
당대표 기간이죠.
아?! 벌써 대선 준비중이라고 느끼시던거면 그건 모르겠네요.
즉 그냥 나온 표현이 아닌 고심한 표현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