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경남카페 부산카페 전라도카페
지역 까페
다 가보세요
한 명도 없습니다.
물론 글 수만개중에 한명 정도는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여러군데 가봤는데 저는 발견을 못했습니다.
존재는 할 수 있습니다만 매우 적은 확률입니다.
즉 해당 지역인에게도 온라인 커뮤에서 사투리 쓰는건 귀찮고 어색한 일입니다. 고등교육을 표준어로 받아 읽고 쓰는데 표준어가 더 익숙하기 때문이고 온라인은 특성상 여러 지역을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굳이 햇갈리게 나눠 쓰지 않습니다.
구어는 사투리를 쓰시겠죠.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잘 안씁니다. 온라인에서 쓰는경우는 대체로 친구들 단톡방이나 가족 톡방이죠. 그 외에는 드뭅니다.
그래서 저는 굳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무말에나 모든말에 노노붙이는 건 일베어 or 일베어에 영향을 받은 무지한 사람일 확률로 꽤 높게 봅니다. 물론 백프로는 아니겠죠. 보수적으로 한 95퍼센트 쯤 봅니다.
그리고 사투리가 귀찮고 어색하다기 보다 “음슴체”라는 더 간단한 어투가 있습니다.
표준어도 아니고 사투리도 아닌말이 되는거죠
글쎄요
검색결과에서 카페, 블로그 이런걸로 바꿔놓으시고 '뭐꼬' 한번 쳐보세요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네
뭐꼬로 까페 좀 검색해보세요.
그게 모든 그 까페 글 갯수가 수십만개는 될텐데 그중 몇개나 되는지
그리고 그사람이 글 안에서 사투리 쓴게 뭐꼬 하나인지 그 글의 말 모든게 사투리인지요.
그리고 블로그는 일기죠. 커뮤가 아닙니다.
거제 옥포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임전무퇴 좌우명의 원이가 사투리를 텍스트로 쓴것도 아니고 영상에서 말하면서 쓴 것임에도 끝까지 리세느는 일베여야한다는 성전을 벌이는거 아닙니까?
여러모로 각이 불리한걸 캐치한 몇몇 분들은 이제와서 커뮤에서, 텍스트로 노체 사투리 쓰는건 일베어 영향 받은거다라고 프레임 전환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조국대표글에 그 아이돌 언급조차 안했습니다.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은 글입니다. 과인관계로 조국을 끌어들이는 이상한 언플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어느순간부터 일베가 사회에서 문제시 되기 시작했고 우리세대는 일베로 낙인찍힐 가능성때문에 더 조심하는거죠.
가족들끼리 톡방에서는 사투리 써도
공개된 커뮤같은데는 다 의식해서 표준어 쓰려고 하는겁니다.
전라도까페에도 잘 없습니다
제주도까페에도 잘 없습니다.
일베때문이 아닙니다.
익명성이 어느정도 있는 온라인커뮤에서 지역색 드러내는것 자체가 화자입장에서 이득이 별로 없습니다.
그니까 사투리 쓰는 사람은 썼다구요.
제 댓글을 잘 이해 못하신거같은데 구어체로 말할때와 문어체로 말할때도 다르잖아요.
까페가 어떤 성향인지에 따라도 다르구요.
게시글은 일반글로 써도
서로 친밀한 사람들끼리는 사투리로 대댓 주고 받을수 있는 거예요.
근데 4050이 주로 이용하는 까페에서는 의도적으로 경상도 사람이라도 -노체는 조심했었습니다.
내가 못봤다고 꼭 그런건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친밀한 사람끼리 안쓴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친밀한 사람끼리 주로 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님말듣고 그 까페 가봤는데 대부분의 글에 사투리는 없습니다.
저는 수만개중에 하나정도 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그정도로 드문 케이스이니 일반화를 했죠.
당연히 광주맘이잖아요 ㅋㅋㅋ
그러니 경상도 사투리를 못찾죠.
제가 대충 검색해서 나온게 저 까페였던거 뿐입니다
님이 본문글에 쓰신 까페에는 없고 가족톡방이나 친구톡방에만 있다라고 확언하신거에 대해 그게 아니라는 근거를 찾아온거 뿐이예요.
까페에 사투리가 없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왜 논점을 흐리세요?
아뇨
저는 글 수만개중에 하나정도 있을수 있다고 가정했는데요. 매우 적은 확률이라고 했는데요.
그럼 오해 안가게 본문 글을 쓰셔야죠.
한명도 없습니다.하신건 왜 빼세요 ㅎㅎ
검색 잠깐만 해도 금방 찾아지는데요?
한명도 없다고 했다가 매우 적은확률이라고 다음줄에
정정을 바로 했으면 글을 다 안읽은 님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매우 적은확률이 아닌가요? 문제가 있나요?
님이 읽고 싶은것만 읽고 왜곡하면 되나요
지금 다시 읽어봐도
한명도 없다 적은확율로 있다
도대체 하시고 싶은 말씀이 뭔지 모르겠네요. ㅋㅋ
결국 사투리 쓰는사람은 드물고, 쓰는 사람은 확율적으로 일베충일 가능성이 있다 이거 아닙니까 제가 올려드린 스샷이 일베처럼 보이십니까?
사투리 일베로 모는거 이제 그맙합시다.
조국까지 주어없음으로 발빼는 상황에
<
가보세요 한명도 없어요
물론 수만개중 하나있을수 있음. 하지만 매우 적은 확률.
>
그렇다면 맥락상 하나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수치를 의미하죠. 단어 하나 보고 몰입해서 꼬투리를 잡으려 하지 마시고 글을 다 읽는 버릇을 들여보세요
잘 이해가 안되시면 gpt를 써보세요
제가 대신 복붙해서 물어봐 드렸습니다.
왜곡하지 마시고요..
그만 좀 합시다.
아이돌 사투리 좀 썼다고 막 뜨기 시작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하는 애들 죽여서 뭐합니까
본인이 과거에 게시글로 일베에서 나온 단어인 알빠노에 틀딱까지 쓰고
최근에 미미미누 영상에 나와서도 알빠노를 대놓고 썼다가 역풍맞고 가신..
즉, ~노체는 넷상에서 사용하는 단순한 밈으로 시작했고 본질도 그렇습니다.
아마도 비사투리권에서 재미로 더 많이 사용할 테죠.
근데 이를 일베들이 악용하면서 노체가 오염되어 노통을 조롱하는 용으로 펴지면서 많이들 쓰게됐고
이후 이에 대한 부정적 인식 또한 커져서 일베충이거나 일베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들만 쓰는쪽으로 축소됐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 희석되어 젊은 세대들 위주로 요즘 밈으로써 많이들 쓰고 있는걸 겁니다.
혐오나 조롱의 의미가 없다면 일베어라고 낙인찍어 봤자 더 이상 계도되기는 커녕 역효과만 날 거에요.
이쯤에서 끝내고 묻어두는게 낫습니다.
이렇게 때릴 수록 더 대중화될테죠.
어차피 이 말투도 재미가 덜해지거나 새로운 잼있는 어미가 나오면 결국은 소멸하게 돼있어요.
온러인 커뮤니티에서 그러는거는 아니라고 봐요.
오프라인 기반 폐쇄적 친목까페면 몰라도...
이제는 웬만하면 노노 거리는거 일베에서 즐겨 하는 짓거리라는거 아는 사람이면 조심하는게 맞죠.
그분께서 글을 올리셔서 일케 점화된 거였군요.
그 글을 이제 봤습니다. -.-;;
그 분은 이제 정치 그만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 밖에 안드네요.
최악이었어요.
창피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왜곡하지 마시고
논지와 맥락을 파악하는 습관을 길러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이미 너무 퍼졌고
그걸 사용하는 사람 모두가 특정인에 대한 조롱의 의미로 쓰는 것도 아니라서
뭐라 하기 힘든 수준에 온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