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와이파이 범위내에 없어도 스마트싱스가 되는지 첨 알았네요.;;;

GENIUS ·

조회 2,696 · 공감 0 · 댓글 10

이렇게 무지할 수가...

앱만 깔았을 뿐 제가 특별한 설정을 한게 없기에

그리고 삼성 앱에 크게 기대하적이 없기에

당연히 앱이 깔린 기기가 같은 와이파이 존 내에 있을 경우에만 될 줄 알았는데  

밖에 나가서도 아주 잘 작동하더군요.  

앞으로 유용하게 쓸 듯요. 

댓글 10

  1. 컴퓨터 ·
    스마트싱스 LG씽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불안하고 찝찝함이 있어서... 홈캠 설치해서 감시하며 사용합니다... ㅎㅎ
  2. GENIUS ·
    @컴퓨터님
    헉...그렇게 까지...ㅎㅎ
    하긴 저도 외출할 때 마다 문단속 등등에 굉장히 예민해서
    과거엔 가스 밸브 잠궜나 안잠궜나 불안해서 다시 집에 돌아온 적도 많아요.
    그래서 전 나가기 전에 신경쓰이는 곳 몇 개는 사진 찍고 나갑니다.
    병이에요 병 -.-;;
  3. 치알디니 · · 공감 1
    에어컨 미리 조작해두고 들어가면 개꿀이죠 ㅋㅋ 끄는 것도 미리 예약으로 걸어두면 매번 껐는지 확인 안해도 돼서 좋죠 ㅎㅎ
  4. GENIUS ·
    @치알디니님
    밖에서도 기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5. 충분히쉬었다 ·
    스마트씽스는 클라우드 기반이고 삼성서버에 연결됩니다.
    삼성에서 서비스 끊으면 로컬서비스도 닫힙니다.
    스마트씽스는 삼성의 닫힌 스마트홈 서비스라서 타 플랫폼과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엘지 플랫폼은 비공식적으로 열어줘서 여러 중소기업에서 각 기업 스마트홈 플랫폼에 붙여서 사용합니다.

    한국 가전은 샤오미 스마트홈보다 한참 모자랍니다.
    하다못해 삼성과 엘지만이라도 서로 프로토콜을 열어줘도 글로벌 스마트홈 가전시장을 씹어먹을 수 있을텐데.... 답답해요
  6. GENIUS ·
    @충분히쉬었다님
    삼성 클라우드 기반이었군요.
    LG 앱이 더 개방적이라니 함 깔아봐야겠네요.
    그럼 샤오미 스마트홈으로도 삼성 가전 컨트롤이 가능하겠네요?
  7. Dozen ·
    @충분히쉬었다님 lg랑 삼성이랑 메터 지원 하면 결국 될거 같은데 아직도 멀었죠. 몇개 호환되는게 있긴 합니다.
  8. Enemy · · 공감 2
    @충분히쉬었다님 이 댓글에 사실이 정말 단 하나도 없네요...

    스마트싱스는 클라우드 기반이고 삼성서버에 연결됩니다.
    삼성에서 서비스 끊으면 로컬서비스도 닫힙니다.
    -> 클라우드 기반인 장치, 허브를 이용한 로컬 기반인 장치 둘다 지원합니다. 이건 LG도 정확하게 동일합니다.

    스마트싱스는 삼성의 닫힌 스마트홈 서비스라서 타 플랫폼과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엘지 플랫폼은 비공식적으로 열어줘서 여러 중소기업에서 각 기업 스마트홈 플랫폼에 붙여서 사용합니다.
    -> 아니요, 스마트싱스는 삼성이 인수하기 전부터 이미 글로벌 오픈 플랫폼이었고 현시점 오픈플랫폼 중 1황입니다.
    글로벌로따지면 엘지는 스마트싱스 생태계에 발끝만큼도 못따라와요.

    삼성과 엘지만이라도 서로 프로토콜을 열어줘도 글로벌 스마트홈 가전시장을 씹어먹을 수 있을텐데.... 답답해요
    -> 오래전부터 열려있고 일부기기는 서로의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회사의 사정으로 전 모델 연동이 불가능할뿐입니다.

    세계적으로 IoT 플랫폼중 가장 큰 2개는 스마트싱스, HA 입니다.
    사실상 글로벌 표준이에요
  9. GENIUS ·
    @Enemy님
    그냥 스마트싱스 계속 쓰겠습니다. ㅋㅋ
    최근 업데이트 되면서 UI가 더욱 좋아졌거든요. ㅎㅎ
  10. 충분히쉬었다 ·
    @Enemy님
    스마트싱스 라이선스 승인은 삼성전자 내에서도 두개로 쪼개져서 사업을 진행하려면 누구에게 라이선스 받아야 하는지도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로컬에서 독자로 동작한다고요? 어떻게요? 삼성에서 서비스 닫으면 동작 안할텐데...?
    스마트싱스 시스템 연동할 때 라이선스 승인 안되면 시스템에 삼성 스마트홈 데이터가 아예 안올라 옵니다?
    스마트홈 업계의 유일한 글로벌 공식 표준 프로토콜은 애플, 구글, 아마존, 삼성 등이 협의해서 규정한 매터(Matter)이고 스마트싱스는 그 표준 프로토콜을 받아주는 플랫폼 중 하나일 뿐입니다만... 폐쇄적입니다. 정말 개똥같이 폐쇄적입니다.
    HCA 의장사가 되면서 이후로 LG나 이케아, 하이얼 제품들도 스마트싱스 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뭐 어쩐다 하고 어필합니다만.. 반대로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 스마트싱스 가전 제어하게 API 열어주세요, 프로토콜이라도 알려주세요. 라고 하면 미친놈이세요? 라고 답이 돌아오죠. 깜깜이로 삼성만 너네를 제어하겠다는건데...
    이게 무슨 오픈 플랫폼인가요? 오픈 플랫폼이면 엘지씽큐에서 삼성 가전제품을 등록해서 모니터링 할 수 있나요?
    코콤이나 엘지씽큐나 헤이홈 앱에서 삼성 가전제품 식별은 되나요? 모니터링 됩니까? 제어는 바라지도 않아요.

    스마트싱스 관련해서 2년 동안 프로토콜이든 api든 연결할 방법을 알려달려주든지, 정책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스마트싱스 관련 부서와 핑퐁을 얼마나 했는지.. 아주 그냥.. 학을 뗍니다..
    간단하게 시스템 에어컨을 층별로 건물에 다 까세요. 그러면 스마트싱스 라이선스 계정 드립니다.????? ㄴㅁ...
    이게 오픈 플랫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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