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2순위를 써내는데,
1순위 외 선호하는 자가 없을때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해서가 아닌가요.?
당원투표 할 자유도 당원 당사자에게 있고, 안할 자유도 당원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당원으로서 후보에 대해 충분히 파악을 못했다면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타당하다고 봅니다.
헌데,
의무적으로 2순위 선호를 기재한다는 것은 당원 의사가 왜곡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극복이 되는거죠?
극복이 안된다면.. 그것에 우선하는 이 투표제의 장점은 무엇이려나요..?
괜히 말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선호투표제를 하되 2순위 기재를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두면 되는것 아닐까요.
장치는 나타나는 문제점읗 업데이트하고 디테일하게 조정하면 되는데 이게 왜 이분법적으로 하자먈자 잡음인거려나요.
1순위 외 선호하는 자가 없을때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해서가 아닌가요.?
당원투표 할 자유도 당원 당사자에게 있고, 안할 자유도 당원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당원으로서 후보에 대해 충분히 파악을 못했다면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타당하다고 봅니다.
헌데,
의무적으로 2순위 선호를 기재한다는 것은 당원 의사가 왜곡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극복이 되는거죠?
극복이 안된다면.. 그것에 우선하는 이 투표제의 장점은 무엇이려나요..?
괜히 말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선호투표제를 하되 2순위 기재를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두면 되는것 아닐까요.
장치는 나타나는 문제점읗 업데이트하고 디테일하게 조정하면 되는데 이게 왜 이분법적으로 하자먈자 잡음인거려나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원칙대로 하면 됩니다
원칙은 결선투표입니다.
그럼 결선투표제가 당연해보이는 상황인데요.
선호투표제 주장하는 이들이 비교적 온당치 않은 주장을 펼치는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