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궤변은 평상시 잘하다가 실수한거라 잘못이 아니고 국짐은 원래 개판오분전 내란당이니 무조건 궤변이니 둘다 궤변이리고하니 국짐쉴더가 되어버리는군요ㅋㅋ.. 잘하다 실수할수있죠 그럼 수습하면 되는건데 그러질 않고있는데 이게 실수인가요?
사과라도 제대로 했다면 더 분노할 일도 없었을겁니다.
주어없음식은 우리가 항시 욕하며 보았던 어느당파 인물들과 궤를 같이하지 않던가요?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처, 사과 상황에서까지 내로남불이라면 그건 사람들이 보기에 참아내기 힘들죠.
국힘이 보완수사권이나 부동산 규제/세금 등 다음 선거들에 써먹을 꽃놀이패만 늘어가는게 보여서, 표정관리 들어가는게 보여서 짜증날 뿐이죠..
여기는 국짐이 외계인인데
민주당과 동급으로 놓아버리면 안되죠
저짝이라 오해받아요.
모든 책임은 잘되면 당연하고 잘못하면 민주당을 너무 때리는 쪽 아닌가 싶습니다.
평소 잘해주는 상사 보다 회사에서 진상소리듣는 상사가 한번씩 잘해주면 반전매력이네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지난 지선에 난 너 안뽑을건데 그래도 약속한거는 해줘 같은 느낌이랄까요.
지난지선에도 막장이라며 실제 지지율은 잘챙긴거 보니 숨은 쉴더는 더 많겠죠.
누구든 말은 곱게하는게 좋은데 지적할만한 것도 다 걸고 넘어가는거 같아서 민주당도 뭐 하기 참 힘든 입장이겠구나... 싶더군요
진영논리에 갇혀서 모든 걸 판단하는 분들이 많죠
그거 혐오발언 아니고 사투리였어! 그래? 그럼 나도 너 보고 이야기 한거 아냐? 이거잖아요.
고급지게 먹이는 것 같은데 이것조차 허용이 안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