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친문 부활을 꿈꾸며 민주당의 분열을 조장하는 일에 앞장서온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주시하겠습니다.
눈치 빠른 김어준은 나빠진 여론을 의식해 김민석 인터뷰를 내보내며 조국을 내세운 친문 부활 편파 방송을 접고 중립으로 태세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시민은 노무현재단 이사까지 사임하며 금방이라도 용역, 촉법 평론가 싸움판에 뛰어들 것 같더니 잠적해서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관심 대상입니다.
정청래는 계속 방황하고 있는데 당대표 출마 포기 선언하고 백의종군 하시기 바랍니다. '조국 말고 나도 있다' 라며 자신과 거의 동급이었던 이재명이 당대표 연임하고 대통령 되는거 보고 나니까 자기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은 꿈을 꾸시나 본데 분수를 아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감기약 논란이 더 커지길 기다렸다가 (고소드립도 치면서)
역공작을 하고 있었는데 김어준 총수가 눈치챈거죠 ㅎ
유시민은 원래 뜨문뜨문인데 전당대회기간이라 자제하시는듯.
정청래는 자기성격대로 뚜벅뚜벅 가고 있고
여름이라 벌레가 많네요.
그리고 합당은 꿈도 못꿀거고, 계파 명맥은 조국혁신당으로 옮기면서 유지할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