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푹신한 털로 가득찬 아늑한 주머니랑은 거리가 멀었군요... 다른 동물들은 자궁에서 하는 성장을, 일단 나온뒤에 주머니 안에서 해결하는 기분인데 왜 저런식으로 진화를 한걸까 싶기도 합니다.
갓 태어난 새끼의 크기가 손가락만큼 밖에 안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