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일명 '캣맘 금지법' 의 국회 국민동의 청원 1만2천을 넘었네요

mineral7 · · 수정

조회 2,269 · 공감 11 · 댓글 14

일명 '캣맘 금지법' 의 국회 국민동의 청원 1만2천을 넘었네요 이미지 1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자연 생태계에 '인간' 이 인위적으로 '개입' 해서
길고양이 개체수를 통제불능 수준으로 늘려놓고 있습니다.


캣맘들의 자율적인 자정작용이 불가능하다면

법제화해서 캣맘들의 인위적인 생태계 개입을 제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급히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14

  1. 츄하이하이볼 · · 공감 2
    댓글 이미지
    🥳🥳🥳
    후딱 5만 넘기고 10만 100만 가봅시다
  2. 어리석음에관하여 · · 공감 4
    갑자기 혐오 일베를 들먹이며
    비논리적인 단어덩어리를 들고오시는 분들이
    청원에 참여하게 만드네요
  3. 멋진상우 · · 공감 1
    @어리석음에관하여님 그렇죠.
    이번 용례에는 별로 안맞지만 인터넷에 유명한 격언이 있죠.
    "빠가 까를 만든다"
  4.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어리석음에관하여님 정작 진짜 혐오, 혐오 조장은 그런 사람들이 하더라구요. 💩
  5. D.라인하르트 ·
    문제가 맞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법적 제재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무조건 법을 우선시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가 아니라는 반증 같습니다.
  6. 멋진상우 · · 공감 3
    @D.라인하르트님 그만큼 더이상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7. 구름이여 · · 공감 1
    @D.라인하르트님 자정작용이라는게 중요 한데 이 자정 이라는게 작동하지 않는 현실이 되어 버리니 어쩔 수 없이 법으로 강제로 자정이라는 부분을 강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까지 왔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캠맘 한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하니 사회에서 너 그만해 해도 그 사람들이 더 크게 일을 만들어서 더 싫어 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만드는게 현실이니까요
    캠맘과 대화해서 이해를 잘하고 주의를 잘해서 주변 사람들 피해를 인지하고 조심했다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법으로 강제까지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죠
  8. mineral7 ·
    @D.라인하르트님
    맞습니다.

    가능한 법으로 규제하기 보다는 최대한 자율과 자정작용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은 그렇게 관리 될 수 있는 수준을 이미 넘어선 것 같습니다.

    '자율'이 안된다면 '법률'로 통제를 할수 밖에 없죠
  9. 츄하이하이볼 · · 공감 2
    댓글 이미지
    @D.라인하르트님 사실 꽤 많은 나라에서 이미 법 또는 조례로 강제력을 두고 규제중인 사안입니다.
    그만큼 강제력 없이 말을 들을 사람들이 아니라는 얘기죠.
  10. 어리석음에관하여 · · 공감 2
    @츄하이하이볼님 들끓는 쥐를 방재하면 안된다는 여론이 존재하는 프랑스마저 실행하고있네요 ㄷㄷ
  11. mindinblue · · 공감 3
    고양이 좋아하는데 동네에 점점 늘어나는게 보여요. 지난 가을에는 근처 낮은 하천에 모이는 청둥오리 공격하려는 고양이도 보니까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 싶네요
  12. TheEnd · · 공감 1
    하러 가야겠네요
  13. 비바 · · 공감 2
    길고양이 입양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동의했어요.
  14. 가시쪽 ·
    곤장을 쳐야지...고양이는 도퇴되는것이 맞죠.. 자연에 나뚜면 자동으로..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