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자연 생태계에 '인간' 이 인위적으로 '개입' 해서
길고양이 개체수를 통제불능 수준으로 늘려놓고 있습니다.
캣맘들의 자율적인 자정작용이 불가능하다면
법제화해서 캣맘들의 인위적인 생태계 개입을 제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급히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자연 생태계에 '인간' 이 인위적으로 '개입' 해서
길고양이 개체수를 통제불능 수준으로 늘려놓고 있습니다.
캣맘들의 자율적인 자정작용이 불가능하다면
법제화해서 캣맘들의 인위적인 생태계 개입을 제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급히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후딱 5만 넘기고 10만 100만 가봅시다
비논리적인 단어덩어리를 들고오시는 분들이
청원에 참여하게 만드네요
이번 용례에는 별로 안맞지만 인터넷에 유명한 격언이 있죠.
"빠가 까를 만든다"
무조건 법을 우선시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가 아니라는 반증 같습니다.
캠맘 한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하니 사회에서 너 그만해 해도 그 사람들이 더 크게 일을 만들어서 더 싫어 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만드는게 현실이니까요
캠맘과 대화해서 이해를 잘하고 주의를 잘해서 주변 사람들 피해를 인지하고 조심했다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법으로 강제까지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죠
맞습니다.
가능한 법으로 규제하기 보다는 최대한 자율과 자정작용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은 그렇게 관리 될 수 있는 수준을 이미 넘어선 것 같습니다.
'자율'이 안된다면 '법률'로 통제를 할수 밖에 없죠
그만큼 강제력 없이 말을 들을 사람들이 아니라는 얘기죠.
동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