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실패에 대한 책임감 문제 당시 대통령 지지율이 그렇게 높았는데도 지선에서 패배했잖아요. 그렇다면 리더로서 결과에 책임을 지고 자성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기 돌파 능력과 역량의 아쉬움 당내 갈등이나 다른 세력 탓을 하기도 하지만, 그걸 하나로 통합하고 장악하는 게 진짜 당대표의 능력이잖아요. 특정 대안이 따로 있어서가 아니라, 실패를 수습할 책임감 자체가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가장 아쉬운 건 선거 패배에서 배운 게 없는지 여전히 '검찰 개혁'만 제일 크게 외치고 있다는 점이에요. 물론 중요한 과제지만, 정치 고관여층을 제외한 대다수 평범한 시민들은 검찰 개혁보다 당장 오늘 먹고사는 민생 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당이 외연을 확장하고 대중의 공감을 얻으려면 이제는 민생 중심의 변화를 보여줘야 할 때인데, 지금 정 의원의 행보를 보면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이네요.
거기선 무조건 칭찬을 해주니까요
정청래에 비우호적이다
싶으면
빈댓글 주르르 달리는군요.
신기하네요
저는 그래도 반박해주고 있는 편이구요.
뭐 그냥 있다고만 말하고 니가찾아봐라라니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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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 cctv 글 찾아봤는데
수정하는 지금 찾아보니 여기처럼 빈댓글이 주르 달리던가요?
그 글이?
최악의 당대표는 당원들이 처참하게 심판해야 합니다.
정청래는 왜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러한 것이 "그를 설명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보입니다"
그는 대세추세형 인간이며, 절대로 신념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잼을 더 생각한다는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