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라는 정치인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구경하는 그의 소식이 대부분이죠.
쌓여가는 그의 소식 보고 있자니... 참 외로운 사람 같아 보이네요.
진정한 조력자 딱 한 사람만 곁에 뒀어도 이렇게 조롱거리 되진 않았을 텐데요.
그 한 사람이 없나 봐요.
그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지지자, 동지 아무도 없어 보이네요.
조국이라는 정치인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구경하는 그의 소식이 대부분이죠.
쌓여가는 그의 소식 보고 있자니... 참 외로운 사람 같아 보이네요.
진정한 조력자 딱 한 사람만 곁에 뒀어도 이렇게 조롱거리 되진 않았을 텐데요.
그 한 사람이 없나 봐요.
그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지지자, 동지 아무도 없어 보이네요.
조국을 이용해먹는 인간들만 가득한거죠.
이미지 소모야 되건말건 그동안 나는 영향력 키우고 세불리면 되니까
근데 그것도 조국이 본인 불편한 얘기는 안들으려하는 사람이라 어쩔수 없는거같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진심으로 조언하고 직언해도 들을 생각이 없고 독불장군처럼 고집만 세서 그렇게 됐다고 생각은 안해보셧어요?
전 후자의 경우라고 봅니다만...
분명 수많은 기회를 몇 번인가 쥐어줬었는데
본인이 스스로 그것들 다 놓치고 스스로 고립되는 길로만 가는 듯하네요
그분 이념은 현실 정치와 국민시각과 거리가 있어보여요
서울대 법대 교수, 강남 거주
국힘에 있었다면 아주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딸의 입시 관련 사태도 벌어지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랬다면 지금은 의사로 생활하고 있겠죠.
쉽고도 쉬운 길을 두고 온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참 고맙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 손해 감내하고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행동은 박수칠 일이겠지만 결과적으로 기여한 게 있긴한지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조국이란 사람이 옳은 말을 듣기를 싫어하네요. 저러면 주변에 간신만 남고 그런 지도자의 결론은 안봐도 뻔하죠.
지금은 주변에 그분들이 없습니다 왜일까? 생각해보면 답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그렇게 만든거죠
15만 남짓입니다.
저도 한명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