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리센느가 일베 낙인 찍힌건 안타깝고 유감인데,
일베어 쓰지 말라고 했지 저격한적 없다.(주어없다.)
어쨌든 리센느 건투빈다. 리센느 야호
결국 '사과한다' 이 한마디가 없네요.
리센느 대놓고 저격해 놓고 리센느 언급한적 없다?
조국에 2030이 왜 질려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3줄요약 :
리센느가 일베 낙인 찍힌건 안타깝고 유감인데,
일베어 쓰지 말라고 했지 저격한적 없다.(주어없다.)
어쨌든 리센느 건투빈다. 리센느 야호
결국 '사과한다' 이 한마디가 없네요.
리센느 대놓고 저격해 놓고 리센느 언급한적 없다?
조국에 2030이 왜 질려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여전히 낄끼빠빠도 모르고, 정치는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 과정인데 아직도 정치가 뭔지 모르고 뭣이 중헌지를 모르는 분인데
한때 저런 인물을 응원한다고, 옥석구분 못하고 서초동까지 갔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근데 막줄은 진짜 싸패인줄 알았네요.. 본인 의도가 아니었다해도 본인때문에 피해받은 사람이 있는데 그거 놀리는 것도 아니고 거제 야호 밈으로 리센느 야호 이러는건 무슨 초식인가요..?
막줄은 완전히 망가진 사람이구나 싶네요...
내가 잘못 이해해서 오해한 부분 사과합니다.
이 말이 안나오는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하나요
차라리 딸한테라도 물어보지…. 아… 딸과도 합의 협의 된 내용이 결국 이정도인가…
제 어줍잖은 글로 피해보신 그룹 리센느에게 사과드립니다. 이 한 문장이면 되는데...
언론이나 다른 사람들 모두 리센느를 저격한걸로 보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면 누가 이상한건지.
저게 사과로 읽히는 거면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겠어요. 클리앙에서도 이런 반응이면 스스로를 돌아보시길..
간단히 국힘 누군가가 헛저격하고 저렇게 사과문 썼다면 저걸 잘 쓴 입장문이라고 했을지 생각해보심이 좋을듯 싶네요.
결국 주어없음이란 얘긴데... 제대로 된게 아니죠. 저런식은요.
문맥적 파악을 못하신거라 관련 교육을 요청 하심이 맞을거 같네요
성찰이면 사과해야할 대상에 정확히 사과부터 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자꾸 무슨 성찰이라고 하시는데 콩깍지부터 벗겨내셔야할듯 합니다.
친구끼리 싸워도 저런식으로 주어없이 쓰면 용서안해줍니다. 당사자인 리센느는 일베로 정치묻고 전국민에 돌려질뻔 한 상황인데... 난 저격한거 아니다 발빼겟다 식이 옳은가요?
아니; 뻔히 보이고 그러니 주어없음이라고 지금 사람들이 뭐라하는건데....이게 안보이시나요?
그런 행태가 미꾸라지같이 본인 잘못 인정안하고 대인배인'척' 사과도 똑바로 안한다고 뭐라하는건데 대상의 이름만 써놓으면 주어있음인가요?ㅎㅎ
처음 댓글에서 "성찰이면 사과해야할 대상에 정확히 사과부터 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라고 하셨습니다. 명백히 "리센느와 팬 여러분들께"라는 주어와 대상이 있다는 걸 짚으니 이젠 맥락이 문제라고 논점을 흐리시는군요.
저게 주어있음인지 없음인지 파악을 혼자 못하고 계시니 맥락짚어 이해하라고 말씀드린거죠.
여기에 솔직히 님말고는 저걸 읽고 사과할 대상에 제대로 사과햇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쯤되니 존중담아 하나하나 설명해드리려한 제가 바보같긴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만하겠습니다. 말도 통하는 사람이랑 하는거라 햇는데 제가 그걸 못했네요.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되어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습니다.”
가 아닌
“제 글로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적는게 맞습니다 이외에도 사과문으로 교정할게 많은 글 입니다
조국의 노~ 사태 촉발이야 비판받을 수 있지만 사과문에 이렇게까지 조롱하고 혐오하고 비난할 일이냐는 겁니다.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라고 명백히 사과 대상을 언급했고 "유감, 성찰, 노력하겠다"썼는데도 대상이 불분명하다, 주어가 없다, 맥락이 다르다 욕하는게.. 리센느의 도시노가 앞에 지시어가 안 붙어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어네 따지던 짓이랑 뭐 그리 다르나요.
앞에 달았던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조국의 노~ 사태 촉발이야 비판받을 수 있지만 사과문에 이렇게까지 조롱하고 혐오하고 비난할 일이냐는 겁니다.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라고 명백히 사과 대상을 언급했고 "유감, 성찰, 노력하겠다"썼는데도 대상이 불분명하다, 주어가 없다뇨. 심지어 맥락이 다르다 욕하는 게.. 리센느의 도시노 앞에 지시어가 안 붙었으니 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어네 따지던 짓이랑 뭐 그리 다르나요. 조국이 리센느한테 한 행동이랑 닮아있습니다
이토록 조국 쉴드 칠수록 조국이 더 욕먹는다는 걸 왜 모르시는지..
주어가 틀렸잖아요.
내 잘못은 아닌데 아닌데 남들이 잘못 알아 먹어서 괜히 욕먹은 리센느 = 틀림.
내가 잘못알아서 내가 욕한 리센느 = 정답
두개가 같아 보여요???
이게 유감문이지 사과문이에요?
조국 사과문 맥락 지적하는 님들의 행태가, 원이 무섭노, 도시노가 지시어가 없어서 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어라고 하는 조국과 아이들 행태랑 똑같다고요.
글도 제대로 못 읽어요?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 이게 사과문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죠
당연히 님이 리센느를 주어로 말할리가 없죠.
그리고 저도 님을 주어로 말할 필요가 없고요.
지금 조국 글보고 말하는 거잖아요??? 그럼 뭐가 주어인지는 알아먹으셔야죠.
그것도 못하면 글을 쓰지말던가요? 뭐가 뭔지도 모르고...
본인이 적으신 댓글입니다.
"
사과할 대상이 없다고요?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라는 게 제눈에만 보이나요? 무릎꿇고 석고대죄 해야만 사과입니까.
앞에 달았던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조국의 노~ 사태 촉발이야 비판받을 수 있지만 사과문에 이렇게까지 조롱하고 혐오하고 비난할 일이냐는 겁니다.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라고 명백히 사과 대상을 언급했고 "유감, 성찰, 노력하겠다"썼는데도 대상이 불분명하다, 주어가 없다뇨. 심지어 맥락이 다르다 욕하는 게.. 리센느의 도시노 앞에 지시어가 안 붙었으니 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어네 따지던 짓이랑 뭐 그리 다르나요. 조국이 리센느한테 한 행동이랑 닮아있습니다
"
뭐가 주어라구요???
조국이 쓴 글에 분명히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라고 언급합니다. 앞에 댓글 다신 분이 처음엔 사과 대싱이 명시되지 않았다고 해서 명백하게 사과 대상이 언급됐다 하니, 그 다음엔 맥락을 얘기합니다.
지금 혹시 설마 저기 "저는"이라는 주어가 빠졌다고 주어없다고 하시는 거예요? 문해력 수준이 놀랍네요. 최소한 사과대상이 없다, 맥락이 분명하다고 지적하는 분은 님 정도 수준은 아닌데 이건 뭐...그냥 안쓰럽네요.
거제 출신의 원이가 말한 도시노는 지시어가 없으니 사투리가 아니고 일베어라고 끊임없이 우기는 이들이랑 뭐가 달라요. 그냥 똑같은 조리돌림입니다.
‘내 비난에 주어는 없는데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비난한 줄 아니까 유감‘ 이 사과라고요?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드리는 계기가 되어 유감이며 ~~ 성찰하게 됐습니다."
자기가 쓴 글 때문에 상처를 드려서 유감이라잖아요. 본인이 한 잘못된 행동(쓸데없는 글), 사과의 대상(리센느와 팬 여러분)이 명백히 드러나 있습니다.
님의 유니버스에서 유감은 사과가 아니라고 정의하신 거 같은데, 우리 사회에선 사과문에 흔하디흔하게 통용되는 표현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지시어 없는 '무섭노', 명사에 노를 붙인 '도시노'는 사투리가 아니고 일베어라고 아무리 바득바득 우겨봤자, 거제 출신 원이가 일베어 쓴 게 아닌 것처럼요.
님이 사과문 보고 사과가 아니라고 우기는게, 원이가 일베어 쓴다고 문제제기한 조국이랑 다를 게 없다고요.
유감의 원인이 본인일 때 사과고요.
조국의 변명은 유감의 원인이 ‘나의 글을 비난으로 받아들인 사람들‘ 이죠
이거 이해 안 되시나요?
아직도 모르겠어요?
제 지난 댓글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조국 지지자들에게 의도를 가지고 조국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당내 성비위 문제에 침묵하고 지선 깽판치고, 리센느 일베설까지 너무 한심한 행태를 이어왔지만, 조국이 자기가 쓴 글로 인한 파장에 유감 표명하고 성찰한다는 거는 처음 봅니다. 그걸 이렇게까지 조롱하고 비난하냐고 한마디 댓글 달았더니 병원 가라, 종교냐 운운하네요. 익명 커뮤라고 ㅋㅋㅋ,ㅎㅎㅎ 대면서 조리돌림하고 누구 하나 죽으라고 여론몰이 하는게 리센느 일베몰이랑 뭐가 다릅니까. 내가 하는 조리돌림만 로맨스인가요.
지금 무슨 내용인지 모르시죠?
시기가 공교롭네요
자기딸이그렇게 조리돌림 당하고 피해보는걸 봤으면서도 남의딸자식 사투리쓴걸로. 공격하고 갈구고
그러면 안되지
딱. 거기까지
그이후의 행보에서 조국의 한계를 느꼈다
당내성비위 사건 에서부터 끝난겁니다
읍참마속이ㅈ안되는듯 지도자로서의 능력부족
팩트로 따지면 문정권, 조국은 윤석열 당선에 도움을 줬고 윤석열 탄핵은 윤석열 본인이 계엄한게 이유죠.
진짜 범죄자 주제에 누가 누굴 지적하노.
정치인의 이슈에 대해 환기하는 글이 왜 저격이고
주어 없다로 회피 했다고 비난하나요?
조국 말대로 일베어가 사회 문제 맞고
그런 일이 최근에 발생했고
경계하자는 글 올린건데??
사안을 인식하고 말하는게
안철수와 한동훈을 묘하게 섞은 인물같다고 느낍니다.
현재 클리앙의 "오염도" 가 얼마나 심각한 지를 여실히 볼 수 있습니다.
조국의 글은 애초에 리센느에 대한 저격이 아니었습니다.
일베어의 상용화된 현실에 대한 개선 노력이었죠.
그러나 그것이 악의적인 공격으로 퇴색되자,
뒤이어 자기반성의 글을 다시 올린 것입니다.
조국은 그런 사람입니다.
본인이 잘못 하나 안했더라도
억울한 공작의 희생양이 되었더라도
범인이라면 밥수저를 들 수 없을만큼 분노에 치를 떨 상황이라도
그의 자세만큼이나 반듯하게
스스로를 성찰하고
일말의 수습을 시도하는 바른 사람입니다.
이런 조국에 대한 막무가내 공격은
다함께 교실의 누군가를 왕따시키고 따돌리고 조롱하던
어린 시절의 치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너무나 저열하고 조잡하고 비겁합니다.
의식있는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이런 행위는,
마치 일베어 "~노" 와 같이,
이미 클리앙 유저의 삶에 배어버렸습니다.
스스로 "일베놀이" 의 사용자가 되었음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관리자 또한 이를 방치합니다.
더 없이 기대받던 민주정권이 탄생하고도
방치되어버리고, 오히려 조장되어지는
작금의 대한민국과 오버랩 됩니다.
아뇨. 몇가지 사건들로 인해 조국에 대한 가치판단이 되기 시작한거에요.
이런 입장문에도 조국 쉴드 치는 분들이 오염된거라고 생각 안해요?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정치인이에요
앞으로도 102030 표는 못받을겁니다
인기도 올라가니
이참에 그냥 리센노 라고 바꾸것도 괜찮을듯
이런게 조국 욕먹이는 조국지지자 수준이죠.
올린글도 딱히 흠잡기가 그렇네요
너무 조리돌림 하지 맙시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책임이라고 절대 생각 안하기 때문에 반성도 안하고, 사과도 안합니다.
다른 사건에서도 이런 자세일게 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