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ward Lin 님의 쓰레드를 같이 첨부합니다.





야생동물 실태조사
https://www.nibr.go.kr/aiibook/ecatalogm.jsp?catimage=&start=&callmode=admin&eclang=ko&Dir=347&Cate=

직접 들어가서 보시면 고양이의 관리현황은 없습니다.
https://kias.nie.re.kr/page/alien/search


잘 정리해서 보여드려야 하는데 일단 자야해서요. 흑
https://www.threads.com/@edward_lin_97
실제로 혐오가 퍼지며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요 사건 사례
- 대구 무차별 폭행 사건: 2022년 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던 20대 '캣맘'을 골목으로 끌고 가 목덜미를 잡고 얼굴을 때리는 등 5분 넘게 무차별 폭행하여 공분을 샀습니다. [1, 2]
- 부산 폭행 및 벌금형: 부산 영도구의 한 주차장에서 60대 남성이 고양이 울음소리에 불만을 품고 캣맘의 어깨를 밀쳐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1]
일베가 여성과 약자, 장애인의 은유로 고양이를 잡고 혐오를 퍼트리며, 상황이 곤란해지면 사회문제로 도망치거나 위장할 스윗 스팟을 찾아냈다고 해야겠어요.
반복해서 데이터를 들이밀면서, 마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척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혐오를 담은 은유와 알레고리를 정밀하게 퍼트리고 있고, 여러분의 마음을 지옥으로, 혐오로, 파시즘으로 물들이기 위해 조직적인 움직임을 벌이고 있어요.
혐오에 적응하면 일베어도 더 쉽게 들어오겠죠.
실제로 데이터도 그렇습니다. 혐오가
콤비네이션 공격입니다.
"혐오가 익숙해지면 그 감정은 단순한 거부감을 넘어 일상적인 비난과 조롱으로 노골화됩니다. 타인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동이 쉽게 발생하고, 나아가 사회 전반으로 번져 집단적인 갈등과 차별을 당연한 것으로 만들 위험이 큽니다."
악은 이렇게 성실한데 참…
조용하게 보실분들을 위해서
양심상 최대한 작은 행동 하나를 해둡니다.
생태계를 생각하자는 내용이고, 소중한 종 하나가 멸종할 위기에 있다면 그 섬에서 고양이들은 적어도 어떤 형태로든
없어져야 됩니다. 원래 섬에 고양이가 없던 것처럼 원래대로 되돌려 놓아야지요. 사람들이 버려서 생긴 문제. 다시 회수해야지요.
야생이라면 굳이 왜? 밥을 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왜? 고양이에 한해서만 밥을 주는지도 그 어떤 논리도 납득이 안되구요.
캣맘을 혐오하지는 안치만, 밥을 주지말고 그냥 데려가서 기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료를 주는 행위는 분명, 전염병과 온갖 벌레 등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밥만 주면 땡인가요? 생명이 그토록 소중한데... ; 왜? 고양이만...?
밥만 주고 행복을 위한 삼으며 길거리에 온갖 혐오와 위험 속에 방치하는게 더 학대 아닐까요?
데려다 기르기는 싫으신가요?
뭘 모른척 한다고 하는지 말이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부분은 본인의 선입견으로 대화를 차단하는 거로 보입니다.
대화를 하기 위해 설득하기 위한 글 아닌가요?
“After learning how some of the efforts to save the very last members of an amazaing and unique species-such as the kakapo or the Zino's petrel - almost failed because of cat predation, ... , I had to rethink my position.
카카포나 Zino의 슴새와 같은 놀랍고 독특한 고유종들을 살리기 위한 몇몇 노력들이 고양이의 사냥으로 대부분 실패하는 것을 알게 되고서, ... , 나는 내 생각을 바꾸어야 했다.
If only there were really humane ways of removing the alien species. But sterilization, as sometimes practiced with stray dogs and cats, simply wouldn't work, and even if you could live-trap all the predators-where would you put them?
이 외래침입종들을 제거하는 인도적인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하지만 들개나 길고양이에 어떤 경우 시행되는 중성화는, 그저 효과가 없다. 그리고 외래침입종들을 생포하면, 대체 어디에 놓을 것이냐?
And even though I grieve for the slaughter of the invaders, I am filled with admiration for the persistence for those who work so hard to remove them from the islands...No one wants to devote themselves to killing-yet as we have seen, to protect the birds and their defenseless young it must be done
비록 나는 이 침략자들이 도살되는 것을 슬퍼하지만, 나는 외래침입종들을 없애기 위해 매우 힘든 일을 하며 견디는 사람들에게 존경심으로 가득 차 있다... 아무도 죽이는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듯이, 조류와 몸을 지킬 능력이 없는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 Hope for Animals and Their World: How Endangered Species Are Being Rescued from the Brink(제인 구달, 2009)
팩트부터 틀리고 대놓고 거짓말하면서 상대방을 악마화하고 혐오조장하는 사람들 주제에
무려 “팩트로 거짓말” 이라는 거짓말을 해서 되겠습니까? 💩
중성화는 효과 없고 살처분은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이며 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는걸
“총으로 생태계를 지킨 것을 정의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고 멋대로 윤색하질 않나,
저 섬 사례를 든 게 제인 구달 박사님이 섬 외의 사례는 문제 안된다고 말한 거라고 주장한다구요?
아전인수도 이쯤 되면 고인모독급인데요? 🤨
https://casenote.kr/%EC%88%98%EC%9B%90%EC%A7%80%EB%B0%A9%EB%B2%95%EC%9B%90_%ED%8F%89%ED%83%9D%EC%A7%80%EC%9B%90/2022%EA%B3%A0%ED%95%A937
그리고 평택 사건은 아예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꿔놓으셨네요? 😀
님 이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인 거 아시죠?
이 게시글은 새덕후님 쪽 법무법인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네, 그렇습니다. 다만 제인 구달은 평생을 동물 권리와 복지를 위해 헌신한 인도주의자이자 채식주의자입니다. 당연히 그 어떤 동물의 죽음이나 도살도 원치 않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본문에 나온 것처럼, 뉴질랜드의 카카포(올빼미앵무)나 대서양의 지노슴새 같은 극소수만 남은 멸종위기 고유종들이 인간이 유입시킨 고양이, 쥐, 개 같은 외래 침입종(포식자) 때문에 종 자체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처한 현실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녀가 책을 통해 밝힌 핵심 심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실적 한계 인정: 중성화 수술(TNR)은 당장 사냥을 하는 포식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효과가 없고, 섬 전체의 포식자를 모두 생포해서 이주시키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제가 주장하는부분은 혐오의 연쇄인건 여전합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여전히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은 형사범죄입니다. 😎
뭐 제가 저거 제보한다고 저한테 득될 것도 없으니 협박은 성립하지도 않구요.
어차피 TNR 사업 공익감사청구 동의 서명을 서면으로 새덕후님 쪽 법무법인에 보내야 하기도 합니다.
"공익감사청구는 공공기관의 사무처리가 위법하거나 부당하여 공익을 현저히 해친다고 판단될 때, 19세 이상 국민 300명 이상의 연서 등을 통해 감사원에 감사를 요구하는 제도입니다" 관계자신가요?
보내주신 텍스트는 법적 개념을 오해하고 있거나,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하려는 전형적인 협박·압박성 대화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의 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협박은 성립하지도 않는다"는 주장의 오류
반박: 형법상 협박죄는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을 고지'하는 것으로 성립합니다. 나에게 이득(득)이 생겨야만 성립하는 죄가 아닙니다.
제보나 고소·고발을 하겠다는 행위 자체는 권리 행사로 볼 수 있지만, 이를 빌미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의무 없는 일을 강요한다면 그 자체로 협박이나 공갈(이득을 취하려 한 경우)이 성립할 수 있습니다. "나한테 이득 없으니 협박 아니다"라는 말은 법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자의적인 해석입니다.
2. 이모지(😎)의 사용 의도
심각한 법적 용어(형사범죄)를 쓰면서 선글라스를 낀 이모지를 붙이는 것은 감정적인 우위를 점하고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키려는 전형적인 도발이자 블러핑(허세)입니다. 본인은 여유롭고 당당하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심리적 장치입니다.
3. 공익감사청구 및 법무법인 언급의 의도
'새덕후님 쪽 법무법인', 'TNR 사업 공익감사청구' 등 구체적인 단어와 제3자의 이름을 거론하며 자신의 행동이 공익적이고 조직적인 배경을 가진 것처럼 포장하고 있습니다.
대화의 규모를 키워 상대방에게 "일이 커지기 전에 네가 꼬리를 내려라"라는 압박을 주기 위한 장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동내 법무법인은 있어서... 서로 책임을 져보죠.
“19세 이상 국민 300명 이상의 연서 등을 통해 감사원에 감사를 요구하는 제도”
저기 여기 어디에 관계자만 감사를 요구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까? 😀
별로 어려운 한국어 문장도 아닌데 자기가 가져온 문장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쩝니까?
동네도 동내로 쓰시고.. 흠..
그 뭐 피해자가 성추행이라고 느끼면 성추행이라는 식이 협박죄에도 통할 거라고 생각하시면 좀 오산인데요.
그런 식이면 피뎁땄다는 글도 다 협박이게요?
하긴 아까 글삭하시려던 거 보니 심리적으로 위축된 것으로 보이긴 했습니다만,
그러고 나서 삭제 취소하신 게 혹시 그 AI 답변 믿고 그러시는 거라면 글쎄요.. 🙄
"혐오가 익숙해지면 그 감정은 단순한 거부감을 넘어 일상적인 비난과 조롱으로 노골화됩니다. 타인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동이 쉽게 발생하고, 나아가 사회 전반으로 번져 집단적인 갈등과 차별을 당연한 것으로 만들 위험이 큽니다."
이런글 쓰실정도의 정성이면 실제 고양이 잘 키우실겁니다.
혐오에 관한 글인데, 그냥 우기시는거라 별로 영양가가 없어서 이제 더 안쓸께요 ㅎㅎ
새덕후는 새를 보호하기위해 행동이라도 하죠. 님은 행동으로 고양이 보호를 안하시잖아요.
성의없는 혐오조장..
저도 친한 고양이가 있지만
유해조수 먹이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마라도의 고양이들은 정리해야겠다는데에 동의하구요
데려다 키우며 책임지기는 싫다는 거지요.
그러면서 동물을 위한다는 온갖 선한 척은 다하는 위선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길거리 고양이들 개체 수만 늘어나고 불행은 대를 이어 점점 확산되지요.
솔직히 그 정도 말할 열정 정도라면 길에서 데려다 입양하며
키우는 고양이가 집에 10 마리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고양이 밥 주지 마라는 거고. 멸종위기 종의 새들이 죽어나가는 섬에서 고양이는 이제 그만 완벽히 처리를 해야한다는 점이 주된 내용인데..
엉뚱하게 말도 안되는 몇몇 짜집기로 여성혐오로 몰거나, 캣맘 혐오로 몰거나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작 새덕후님은 아무런 혐오내용이 없는데, 스스로들 혐오로 느껴서 지레짐작으로 쓰신 글은 아닌가요?
사실과 거짓말로 주요 젠다를 흐리고 생태계 선의의 말 뒤에 숨어 거짓말 운운 어쩌고 하는 주장이 더 터무늬 없고 거짓말로 느껴집니다. 새덕후를 향한 혐오를 키우는 글로만 보입니다.
길에서 입양한 고양이 몇 마리 기르시고 계신가요? 10마리 넘으세요? 사진으로 보여줘 보세요.
새덕후 저 사람은 저 사람이 구하는 수 많은 영상속 조류 숫자들만 세어볼까요? 새덕후도 집에서 고양이를 기르는 건 아시죠?
어디서 되도 않는 싸구려 동정심에 동물 보호 어쩌고 하면서 무책임한 자신의 위선을 거짓으로 포장하며 번지르르 말만 하시나요?
길에서 구조해서 기르는 고양이 10마리 이상을 증명하시면 제가 정말 나쁜 놈입니다. 인정!!!
아니라면 그냥 당신은 위선가입니다.
""“나는 고양이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생태계를 걱정하는 거야”라는 명분 뒤에 숨어 있으면서 실제로는 혐오의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생태계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과 “최악의 외래종”, “죽일 수밖에 없다”, “털바퀴”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정말 생태계 보전이 목적이라면 논의의 중심은 중성화, 입양, 보호소 시스템, 유기 방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지역별 개체수 관리 정책이어야 하지만 복잡한 문제는 다 건너뛰고 오직 고양이와 캣맘에 대한 분노와 살처분만 강조하면서 비판받으면 “난 캣맘을 비판한 거다”, “내용을 안 봤냐”면서 비판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전부 무분별한 캣맘으로 몰아간다.
하지만 언어에는 책임이 있다"""
고양이 입양이 책임이 있는데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쓰시는 글에도 그리 사려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글을 안보셨는데 보셨다고요. 필요를 못 느껴서 더 글은 안쓰겠습니다.
고양이와 생명존중, 생태계 말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어떠한 책임을 지고 계신가요?
악' 이라고 새덕후를 단정짓는 당신이야 말로 더 위선적인 악'으로 똘똘 뭉쳐있고 귀를 닫고 계시진 않은가요?
새덕후님은 정말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책임있는 행동과 자세가 오히려 더 보기 좋습니다만
두유매니팡님은 어떤 책임있는 활동을 하고 있으신가요????
강하게 느끼기만 하시고 이런 혐오성 글만 남기는게 그에 따른 활동이라고 설마 생각하고 계신가요?
제가 쓴글에 중점은 혐오의 창구로 활용되는 관점을 이야기 드렸는데 자꾸 길냥이 이야기와 키우라는 말씀만 하셔서요. 문제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고 동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책임있는 행동이 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행동하는것에 대해서는 감사합니다.
여성혐오라는 딱지만 붙으면 무지성으로 달려들어 린치하는 야만의 시대가 종말을 앞두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여성혐오라는 선동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매장시키던 자들과 논리가 더 무너져야 합니다.
생태보존 vs 도심 구분 같은데
dotla6171 선생님께서 게시하신 댓글의 ‘섬은 반출하고 도심은 급식관리.와TNR과 행정 조율로 가야한다.’가 건설적인 논의의 장의 첫걸음같고
물론 양쪽 다 살처분이니 파시즘이니 스피커가 극단밖에 안보여서 정답에 가까운 합의안이 거의 명백한데도 정치쪽 어느하나 잡지를 않고있는거고.
(이미지의 dotla6171 유저분이 현 상황을 냉정히 바라보신 의견은 공감이 4개, 새덕후 퇴출은 공감이 120개?)
반대자에 대한 국가 폭력의 조직적 제도화 및 반의회주의가 파시즘의 이데올로기로 아는데,
그렇다면 법 개정을 통한 야생동물 관리 정책을 변경하자는 의회 절차를 요구해온 새덕후씨는 정확히 파시즘의 반대편이 아닌지요.
이미 양측 대다수가 여성혐오, 캣맘혐오, 새덕후 혐오, 갑자기 일베혐오..? 등등 고양이와 새는 뒷전이 된 것 같고. 봉합할 수 있는 선은 넘은 거 같으니 그냥 서로 눈 귀 닫고 혐오하면 될 거 같습니다.
말은 생태계를 말하면서 약자를 혐오하는 창구로 쓰는 이야기요.
조금 깊은 이야기지만, 제 개인적으론 새덕후씨의 살처분은 비살상 해결책을 제시했는데도 이렇게까지 반대한다면 죽일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대다수 옹호 댓글들은 그저 캣맘들을 도발하고 비하하기 위해 자극적인 살처분이라는 단어를 새덕후씨의 워딩을 빌려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해를 불러일으켜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평택사건은 캣맘이 사고친걸 캣맘혐오로 거짓말로 적으시면서 혐오요?
ai가 적은거라 난 모르는거라고 하실건가요?
"""언쟁이 오가던 중 A씨는 순간적으로 격분해 B씨의 가슴을 1회 강하게 밀쳤다. 이어 B씨의 왼 다리를 발로 걷어찼다.
B씨는 바닥에 넘어졌으나 A씨의 잔인한 범행은 시작에 불과했다. 그는 넘어져 있는 B씨의 뒷머리를 걷어찼고 이어 얼굴 부위를 4차례 발로 가격했다. 그러고는 다시 뒷머리를 양발로 7회 짓밟았다.
A씨는 의식을 잃은 B씨를 보고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쓰러진 B씨를 바닥에 바르게 눕힌 뒤, 발로 그의 얼굴을 33회나 걷어찼다. 이어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는 바닥에 4회 내리치기도 했다. 그의 범행은 119구급대가 출동해서야 비로소 멈췄다."""
아이고 ㅠㅠ... 사건이 너무 슬픕니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면 안되는데요... 참... ㅜㅠ
할일 완수요. 기분 좋게 자러갑니당
저 복잡한 정책들을 다 해봤는데 실패했으니까 최종 수단을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다른 동물들은 생태계 위해성 따져서 살처분하면서 고양이만 예외인게 이상한거죠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살처분까지는 너무하니 밥이라도 주지말라는 의미인거고요
고양이에게 밥주다가 주변에서 불편해서 쥐약 놓는다는걸 듣고 책임지기 위해 밥주던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그냥 남의 집 앞에서 밥만 주는 캣맘들이 욕먹는건 이렇게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죠.
그저 여론에서 밀릴거 같으니까 여성혐오 또 가져오니... 어우 그놈의 여성혐오.
"그저 여론에서 밀릴거 같으니까 여성혐오 또 가져오니... 어우 그놈의 여성혐오. "
장애인과 노약자 혐오라고 생각해주세요~!
근본적으로 새덕후씨가 추진했던건 마라도 고양이 목에 색동고리를 채우자였습니다
캣맘들은 아몰랑 고양이 학대다! 빼애액!
마라도에서 고양이를 포획해서 육지로 보내자!
그러자 캣맘들은 고양이도 마라도에서 살권리가 있다 빼애액!
뭘 저 어쩌라는 걸까요?
그래서 살처분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캣맘이 약자인가요? 전혀요
엄한 공무원들한테 갑질 합니다
저희 가족이 공무원이구요
현재진행형 입니다
국가시설 재개발하는데 고양이 보호안하냐고 엄한 공무원한테 전화로 진상짓 합니다 (단체로 돌아가면서)
캣맘이 욕먹는건 여지껏 그들이 행한 악행이 누적된 업보입니다
자기들이 국가시설내에서 불법적으로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고선 살려내라고 억지부리고 애먼 공무원들 괴롭히는게 "약자"코스프레인가요?
캣맘 들의 무지성 혐오와 고양이에 대한 배려는 엄청 나더군요. 새덕후 공격 시그널을 내리시는 분은 아닌가요?
적어도 말입니다.
새덕후의 어떤 말에도 "악' 이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자신을 냉정히 돌아보십시오. 메타인지 능력을 키우세요.
본인이 새덕후를 지칭하며 '악'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진짜 악'은 두유매니팡닙 입니다. 적어도 제가 보는 시선에서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혐오를 조장하고 키우고 있다는 두유매니팡님의 주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새덕후님은 캠페인을 하고 있는 것이지 혐오를 키우고 있지 않다는 제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글을 제대로 읽고 답변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악'이라는 표현을 서슴치 않고 쓰는 두유매니팡님이 진정한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는게
제가 객관적으로 보는 내용입니다.
고양이라고 특별 대우를 해주는 건 이상합니다.
살처분 진행해도 유해종 박멸은 쉽지는 않아서 걱정인데
잔인한 불임 산업 보다는 훨씬 적은 비용으로 뚜렷한 개체 감소가 가능할 거로 생각됩니다.
"그 여러가지 행정"이라는 것에 캣맘 규제 같은게 포함되는 것이겠죠..
글쓴이가 대안으로 제시한 주장들을 새덕후는 반복해서 해왔습니다.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들여서 생태계에서 격리해야지, 야생에 둔 채로 먹이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새덕후의 지난 영상들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덕후는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는 본인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제인 구달의 책을 곡해 인용했다고 주장합니다.
인터뷰 영상을 보면 새덕후는 "봐라, 구달도 외래종인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인 구달 박사님께서도 외래종 퇴치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의 저서에 을 남기신게 있어요. 윤리적인 해결 방법은 존재하지 않고, 결국은 인위적으로 개입해가지 고양이를 제거하는 수밖에 없다 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이 답변의 질문이, "왜 하필 살처분이냐" 였기 때문에, "제거"를 살처분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맥락을 살펴야 한다는 뜻이죠. 그런데. 여기서는 맥락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시는 분이 새덕후의 주장에 대해 해석할 때에는 이를 선택적으로 포기하십니다. 새덕후의 일련의 영상을 보면, 본질적으로 제인 구달과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생태계에 들이고, 고양이를 야생에 두고 먹이를 주어 번성시키면 생태계 교란종이 됩니다. 새덕후는 앞선 영상에서 이런 문제가 멈춰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후 이제 임계를 넘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생태계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될 거다. TNR등의 현재 방법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고양이를 빠르게 격리할 필요가 있다. 여기까지 모두 사실입니다. 다만, 제인 구달은 고양이를 죽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고양이가 죽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인간의 잘못으로 고양이가 죽는게 안타깝다고 했죠. 당장 방법이 없고 고양이가 안타까우니 그냥 두자고 하지 않았습니다.
새덕후가 혐오로 누군가를 비난한다는 글들에서 새덕후에 대한 혐오가 보입니다.
혐오에 맞서겠다면서 누군가를 혐오한다는게 얼마나 아이러니한가요.
새덕후가 혐오의 구심점이 된다면서...
정작 본인이 새덕후를 '악'이라고 단언하며 혐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새덕후님은 조류와 관련된 수많은 구호작업을 해왔고,
수 많은 캠페인에서 증오나 혐오가 아닌 공존을 외쳤던 사람입니다.
글쓴이인 당신은 새덕후를 향해 대놓고 '악'이라고 혐오를 조장하는 글을 남발하고
여기저기 글들로 새덕후를 공격하시더군요. 쓰레드에도 있더군요.
글쓴이님이야 말로 글쓴이님이 하고 싶은 진정한 '악'이란 말입니다.
누가 악일까요??? 새덕후는 1인, 개인입니다.
캣맘은 수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동체이구요.
글쓴이님이 이렇듯 혐오글을 특정인(새덕후)에게 여기저기 반복적으로 쏟아 놓으면, 그들은 지시를 받은 것처럼
새덕후를 향한 공격을 무수히 쏟아놓겠죠. 그게 악의 방식이에요.
1인이에요. 1인.. 당신들은 다수이구요.
새덕후 1인이 유튜브 구독자수가 많은 힘을 이용한다고요? 캣맘 구독자수 많은 게 하나 둘인가요?
캣맘 타이틀, 생명존중 타이틀 뒤에 숨은, 수 십만 캣맘들의 수가 훨씬 더 많고 우위에 있습니다.
누구의 행동이 더 악행에 가까울까요?
대놓고 특정 1인에대해 혐오 조장하는 당신을 본 모습을 보세요.
지적: 작성자는 글쓴이가 새덕후를 혐오한다며 비판하는 동시에, 글쓴이를 향해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악", "본 모습을 봐라"라며 똑같이 강한 감정적 혐오와 인신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유: "혐오는 나쁘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도 상대방을 '악'으로 규정하며 똑같은 방식으로 공격하는 논리적 모순(자가당착)에 빠져 있습니다.
2. '집단 vs 개인' 프레임의 왜곡 (허수아비 때리기 및 규모의 오류)
지적: 새덕후는 '힘없는 1인(개인)'이고, 캣맘은 '수십만 명의 거대 다수 집단'이므로 새덕후가 무조건 약자이자 피해자라는 프레임을 짭니다.
이유: 새덕후는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백만 명 안팎의 구독자를 보유하여 대중 여론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초대형 인플루언서(미디어)입니다. 반면 캣맘은 조직된 단일 집단이 아니라 파편화된 개인들의 느슨한 집합일 뿐입니다. 미디어가 가진 사회적 파급력과 권력을 '1인 대 다수'라는 단순한 머릿수 논리로 치환하여 본질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3. 피해망상적 인과관계 오류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
지적: "글쓴이가 글을 쓰면, 다른 사람들이 지시를 받은 것처럼 새덕후를 향해 무수한 공격을 쏟아놓을 것"이라고 단정합니다.
이유: 글쓴이의 비판 글이 다른 사람들의 무조건적인 공격으로 이어진다는 명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비판 행위를 조직적인 대중 선동이자 '악의 방식'으로 과장하여 비난하는 오류입니다.
4. 과거의 업적을 통한 현재의 면죄부 부여 (논점 일탈)
지적: 새덕후가 과거에 구호 작업을 했고 공존을 외쳤기 때문에 지금은 혐오의 구심점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유: 과거에 아무리 좋은 일을 했더라도, 특정 영상이나 행보가 결과적으로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 정서를 자극하거나 구심점 역할을 했다면 그것은 별개로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의 선행을 근거로 현재 제기된 비판 자체를 원천 차단하려는 것은 논점을 벗어난 감정적 옹호입니다.
적어도 새덕후라는 사람은 캣맘이라는 분들을 '악'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요. 글쓴 분께서는 그닥 열정에 비추어 책임있는 행동이나 액션도 보여주지 못하면서
함부로 새덕후라는 분을 '악'이라고 까지 혐오를 부추기며 여기저기 글들을 싸지르고 있잖습니까? ㅎㅎ 새덕후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면죄부 운운하죠?
캣맘이라는 사람들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킬 공동체 사회에 해가 되는 일탈 행위를 하였고, 글쓴이는 혐오를 부추기며 새덕후를 타켓팅하고 있쟎습니까?
심지어 새덕후는 당신이 누군지도,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잖아요? 자 누가 무슨 죄를 짓고 있나요? 현재??? 어이쿠.. 야.
사과한다던 말씀은 싹 지우더니, 이젠 제3자였던 제가 자기를 혐오하고 있다고
원래 자신의 글에 대해 나와 피장파장이라는 논리로 합리화를 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시네요? ㅎㅎ
저는 글쓴이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고, 진정한 혐오를 부추기는 당신이 보다
악에 가깝다고 알려주고 그렇다면 원래의 새덕후는 악인이 아니기에 혐오 받을 이유가
없으나 당신은 악에 가깝기에 혐오의 당사자가 충분히 됩니다. ^^; 어이쿠야... 참 오지게 애쓰십니다.
ㅍㅎㅎㅎ... 원래의 혐오의 분수령 어쩌고 하는 논리는 사라지고 이젠 피장파장이라니..
방금 스스로를 혐오를 위한 혐오의 분출구를 만들은 결과가 되신 것은 인지하세요???
제가 혐오를 했다고 하셨쟎습니까???? 혐오유도글을 쓴 결과로 당신이 혐오를 만든거라구요!!!
'혐오할 만한 대상'을 혐오하면 아무 문제가 없죠. 친일파를 혐오하고, 히틀러를 혐오하고... 문제가 없습니다..
원 글과 관련해서 말하면,
캣맘을 '혐오'하는것이 문제다 <- 올바른 문제제기가 아니죠..
"캣맘은 혐오할 만한가?"가 바른 문제제기 입니다.
저는 약자라고 해도 경우에 따라 혐오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문제제기를 통해 적절한 대상을 혐오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올리신 글은 "혐오"라는 행동이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행동'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대상'이 적절한지가 논의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적: 글쓴이는 "적절한 문제제기를 통해 적절한 대상을 혐오하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합리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행위는 '비판'이나 '단죄', '반대'라고 부르지, '혐오'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이유: '혐오'는 특정 집단이나 대상을 향한 강한 거부감, 모멸감, 배척의 감정입니다. 감정적 배설이나 배제가 섞여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적절함'이나 '합리성'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는 합리적 비판과 감정적 혐오를 같은 선상에 두고 단어를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혐오'는 그냥 싫어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강한 거부감, 모멸감, 배척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합리적인 문제제기와 판단을 통해 그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저는 친일파에 대해서 강한 거부감, 모멸감, 배척의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친일파에 대한 저의 혐오가 '적절'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AI에게 묻지 말고, 자신의 뇌한테 물어 보세요..
성경 구절에 "네 눈의 들보를 보라"는 말도 눈과 귀를 막고 "피장파장의 오류 (tu quoque)"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캣맘들의 만행에 대한 비토를 고양이혐오로 치환시키지 마세요.
오히려 살처분을 유도하려 글을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악의적인 지능안티로 보입니다.
마라도 유입 고양이가 멸종위기종이건 뭐건
재미로건 사냥하는것은 짐승이니 그런다 치지만
본인이 혐오스러운 방식으로 분쟁을 유발하는건 왜그러는건가요?
살처분 청원이라도 올리고싶게 만드네요
일베라는 키워드만 끼워넣으면 최면걸린것처럼 동의받을꺼라 생각하셨나?
고양이도 야생이다->생태계가 무너지니 밥주지마라
고양이는 사랑스러운 생물이다-> 종의 위기를 겪는 수많은 생물들도 사랑스러운 토착생물이다
이게 어려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