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물: https://www.youtube.com/post/Ugkx6uUlOl1xA9eprGLRhQlh5LJx3DykuqzM 공지 올라온 지 30시간 채 안되어서 1만명, 청원 목표 20% 넘겼군요 🥳🥳🥳
그리고 캣맘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야합니다. 밥 준다고 엄마가 아니에요. 공공 장소에서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음식물 쓰레기 무단 투기꾼일 뿐입니다.
저도 고양이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면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말고 집에서 키우면 됩니다.
이거 빨리 실행해야 합니다.
길냥이들의 증가 속도가 통제가 안되는 중 입니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데 막아야죠.
고양이 좋아합니다 길냥이 불쌍합니다.
그렇지만 캣맘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책임없는 유희로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 단톡방에 올려서, 확인해보고 참여 좀 하라고 했습니다.
타인의 불편/피해를 아랑곳 않고,
뒤틀린 신념에 매몰되어 생태계를 교란하고 본인 이익만 좇는 사회악들에게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새덕후가 혐오로 공격받는 이유는 이런 글 때문입니다.
캣맘은 분명한 혐오표현입니다. 캠맘금지법이 뭡니까?
정말 생태계를 위한다면 생태계 교란 문제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이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0240401]전국 길고양이 단체 리스트 beta _”
https://ngoanyang.or.kr/8933
“캐밍아웃하라!
고양이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캣맘이 된 김 작가. 그는 자신을 캣대디가 아닌 캣맘이라 소개했다. “엄마의 마음으로 고양이들을 보듬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한다.”
..자기네들이 그렇게 불러달라고 했었고, 여전히 공식 단체명으로 스스로 쓰고 있는 단어가 어떻게 혐오표현이 되는지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
청원명은 매번 제목에 쓰기엔 너무 깁니다 😓
그리고 보통 멸칭으로 쓸 때는 캣맘 뒤에 뭐가 더 붙죠. 그대로는 잘 안 씁니다.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네요.
이미 많은 나라에서 캣맘 행위를 규제하고 처벌하는 중입니다.
심지어 그 튀르키예에서도 여러 주 정부에서 먹이주기 규제 도입 중이죠.